
kt wiz 권동진, 3연승 견인한 '숨은 수훈갑'…공수 맹활약
프로야구 kt wiz의 유격수 권동진이 3연승을 이끈 숨은 공신으로 떠올랐다. 6회 조수행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며 선발 고영표의 퀄리티스타트를 도왔고, 7회에도 호수비를 펼쳤다. 타격에서도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프로야구 kt wiz의 유격수 권동진이 3연승을 이끈 숨은 공신으로 떠올랐다. 6회 조수행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며 선발 고영표의 퀄리티스타트를 도왔고, 7회에도 호수비를 펼쳤다. 타격에서도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헌신적인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잠실구장으로 초청해 '소방가족의 날' 행사를 열었다. 35년간 소방관으로 봉직한 김소수 씨가 시구, 아들들이 시타와 시포를 맡았으며 박정원 구단주는 감사 유니폼 액자를 선물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류승민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2023년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받았던 류승민은 지난달 1대 1 트레이드로 두산에 합류했으며, 이번 kt wiz와의 홈경기에서 8번 타자 좌익수로 나선다. 김원형 감독은 류승민의 2군 성적을 언급하며 기대를 표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1위를 달렸다. 173만4천348표를 획득하며 2위 손아섭을 약 14만 표 차로 따돌렸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두산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고, 나눔 올스타에서는 LG 선수들이 득세했다.

두산 베어스가 선발 벤자민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한화 이글스를 5-3으로 꺾고 4연승을 저지했다. 이로써 두산은 5위 한화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좁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2연전에서 연이어 패배하며 중위권 싸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 나온 수비 실책이 패배의 원인이 되면서 김원형 감독은 선수단에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점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