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몰, 지난해 매출 8억원 달성…지역 농가 판로 확대 및 소비자 혜택 제공
강원 양양군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지난해 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개 상품을 판매 중이며, 16일에는 30% 할인 쿠폰 행사도 진행한다.

강원 양양군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지난해 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개 상품을 판매 중이며, 16일에는 30% 할인 쿠폰 행사도 진행한다.

강원 양양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 추진을 위해 도시계획과 내 '생활 민원 TF'를 구성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 각 읍·면에는 '생활 불편 대응센터'도 설치해 주민 불편 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양양군이 농어촌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주도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참여 조직 '클린농촌단'이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정비하며, 참여자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된다.

대한서핑협회가 강원 양양에서 2026 국가대표 및 후보 선수, 지도자, 코치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제대회 대비 국가대표 운영체계 구축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김정중 강원 양양군수가 취임 후 첫 월례 조회에서 인사 청탁 배제, 능력·성과 중심 공정 인사, 적극 행정 조직 문화 조성, 재난 안전 대응 강화, 직원 의견 반영 등을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강원 양양군이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하반기 전기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내연기관 차량을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 지급된다.

김정중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내년 준공이 어렵다고 밝히며, 사업 추진 과정을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동의를 얻어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업 중단 가능성은 일축했다.

김정중 양양군수가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발표하며, 무너진 군정 신뢰 회복과 민생 안정,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강원 양양군이 기후 변화를 고려해 대표 축제인 양양송이연어축제 개최 시기를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로 조정했다. 송이 채취 및 연어 회귀 시기를 분석해 최적의 시기를 결정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상생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 양양군이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양양종합운동장 에어돔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에어돔은 최대 1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안전성 보완을 거쳐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 기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 양양군이 낙산 지역 교통 혼잡 완화와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60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2차선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되었으며, 보행로와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데크 산책로도 설치되었다.

양양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를 시간대별로 달리 적용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 운영'을 추진한다. 다음 달 8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하며, 심야 시간대에는 속도를 50km로 완화하고 등하교 시간대에는 30km를 유지한다.

강릉해양경찰서, 양양군 하조대해변 갯바위 및 주변 해역 출입통제장소 지정 추진. 반복되는 익수사고 예방 목적, 위반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예정.

강원 양양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나선다. 손양면 학포리에 100억원 규모로 청년층 주거단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며, 인근 스마트팜과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이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팝아트 작가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랍스터 캐릭터 풍선 조형물 3점과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마련된다.

양양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억2천만원을 투입해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방역반을 운영하며, 해수욕장·공중화장실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주간 소독을 실시하고 야간 소독도 총 300회 진행한다. 친환경 방역공법을 적용해 연기와 냄새를 줄이고 방제 효과를 높였다.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등 7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 행정 운영과 사업 연속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양양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군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하고, 양양 작은영화관이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 양양군에서 20일부터 27일까지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총 15개 종목에 150여개 팀, 1,100여 명이 참가하며,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강원 양양군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제48회 양양문화제를 개최한다.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이번 축제는 시가행진, 3·1 만세운동 재현, 민속 경기, 문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원 양양군의 스마트관광 플랫폼 '고고 양양'이 출시 3년 만에 누적 회원 3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 앱으로 자리 잡았다. 서핑 강습 예약, 파도 예보 등 특화 기능과 할인 혜택 제공으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원 양양군이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버섯 재배 농가에는 배지 원료를, 과수 농가에는 비가림 시설을 지원하며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Yangyang County in Gangwon Province is set to host multiple sports training camps and national tournaments throughout June, expecting to boost local economy through influx of athletes and officials.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후보가 6·3 지방선거 강원 양양군수 선거에서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흩어진 민심을 모아 양양을 다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