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등 7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 행정 운영과 사업 연속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 온 주요 연속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인수위와 합동 점검반 구성…사업 추진 상황 집중 확인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9기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와 함께 오는 24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오색삭도 설치 사업을 비롯해 양양역세권 개발, 스마트 육상 연어 농공단지 조성 등 지역 주요 사업장 7곳이 대상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 온 주요 연속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사업별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는 동시에 기존 사업계획의 보완 사항을 살피고 민선 9기 군정 철학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수위원장이 총괄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김정중 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 파견 공무원, 사업 담당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여한다.
첫 일정인 지난 17일에는 오색삭도 설치 사업과 양양역세권 개발 사업, 연어 자연 산란장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오는 22일과 24일에는 스마트 육상 연어 농공단지 추진 사업,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조성 사업, 공설 묘원 환경개선 사업, 양양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 진척도와 재원 조달 상황, 민원 및 주민 요구사항,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환경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김상철 군 기획예산과장은 "양양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보완 사항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사업별 보완 사항은 무엇인가?
- 민선 9기 군정 철학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