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개최
전주시가 지방세입의 효율적 정리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3명 규모의 관리단은 11월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납부 여력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지원과 연계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지방세입의 효율적 정리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3명 규모의 관리단은 11월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납부 여력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지원과 연계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2035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환경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0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환경 현황 분석, 시민 의식 조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계획안은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된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상반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민관 협력으로 2,579건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7.9억 원의 기부금과 73억 원 규모의 채무 조정을 성과로 냈다.

전주시의 '전주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MZ세대와 나홀로 여행객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참여자 만족도가 96.87점, 재참여 의사율은 98.1%에 달했으며, 특히 20·30대 참여 비율이 45.4%로 증가했다.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이 정부의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당권 주자들에게 구체적인 전북 발전 공약을 촉구했다. 의원단은 전북이 미래 전략산업에서 소외되었다고 비판하며, 새만금과 전주의 역량을 강조했다.

전북 전주시 민선 9기 인수위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목표로 100대 공약을 확정했다. 시민 존중, 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를 핵심 전략으로 시민청 신설, AI 생태계 조성, 아동 수당 도입 등을 포함한다.

전북 전주시 옛 대한방직 터에서 맹꽁이 개체 수가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연합은 맹꽁이가 도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서식지 조성을 요구했다.

전주시 덕진공원이 여름을 맞아 낮에는 분수, 벽진폭포 등 물놀이 공간으로,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으로 힐링 명소로 탈바꿈한다. 연화정 도서관 운영 시간 연장 및 수질 개선 사업도 추진된다.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이 첫 간부회의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그는 공직자들에게 현장 민원 신고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즉각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회 개원과 함께 '신뢰받는 의정! 행동하는 의회'라는 새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최주만 의장은 현장 중심 의정을 펼쳐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 이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시민 결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2만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주시의회가 제13대 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완료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있다. 5개 상임위원회에 의원들을 고루 배치했으며, 오는 3일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로 원 구성을 매듭지을 예정이다.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첫 현장 행정으로 AI·ICT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텔로스 등 지역 대표 기업들은 기술 개발 지원과 성장 기반 마련을 건의했으며, 조 시장은 전주를 AI 산업 수도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1일 오후 7시 21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3층 상가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경미한 재산 피해만 있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인한 발화 가능성을 두고 실화자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주시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완료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의 독주에 반발한 소수당이 투표를 거부하며 파행을 겪었다. 혁신진보시민연대는 민주당의 협치 외면을 비판하며 향후 상임위원장 선출에도 불참을 예고해 의회 운영 전반에 진통이 예상된다.

민선 9기 전주시정이 '재정 위기 극복'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공식 출범했다. 조지훈 시장은 취임 첫날 '재정 혁신 TF' 구성을 담은 1호 결재를 단행하며 시정 변화 의지를 드러냈다.

전주시의회 새 교섭단체 '혁신진보시민연대'가 1일 민주당의 의회 독점을 규탄하며 의장단 선거 투표를 거부했다. 이들은 민주당의 독단적 태도를 비판하며 향후 상임위원장 선출 투표에도 불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경영 실태를 파악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전북 전주시의회에 조국혁신당 5명, 진보당 1명, 무소속 4명 등 10명의 시의원 당선인이 '혁신진보시민연대'라는 새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 비판과 함께 행정 감시 기능 강화 및 시민 목소리 대변을 약속했다.

전북 시민사회단체, 언론인 전주시장직 인수위 대변인 임명에 반발

전북 시민단체들이 현직 언론인이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 대변인으로 직행한 것에 대해 저널리즘 원칙 훼손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선거 보도 객관성 부정 및 이해충돌 가능성을 지적하며 사과와 채용 중단을 요구했다.

전주시 인수위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는 민선 9기 돌봄·복지 공약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돌봄 책임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필수 복지 영역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고, 출생부터 생애 말기까지 전 생애를 포괄하는 22개 공약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집중호우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석구동 덕천사 입구에서 삼천 합류점까지 2.6km 구간의 가동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114억 원이 투입되며, 9개 노후 교량 재가설을 포함한다.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49%의 보상률을 기록 중이다.

전주시가 도심 시설물 및 등산로에 사물주소 부여와 국가지점번호판 확충을 통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와 안전 강화에 나선다. 무인민원발급기, CCTV 등 531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모악산 등산로 등에는 국가지점번호판 16개를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