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주도 돌봄·일자리 창출…강원 유일 홍보영상 제작 대상
강원 횡성군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5개 사례 중 홍보영상 제작 대상으로 뽑혔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 돌봄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에 기여했다.

강원 횡성군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5개 사례 중 홍보영상 제작 대상으로 뽑혔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 돌봄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에 기여했다.

강원 원주시 개운동 취약지역이 '2027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31년까지 국비 30억 포함 총 42억원을 투입해 골목길, 보행로 정비, 도시가스 인입, 주차장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이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국비 14억 원 포함 총 19억 원을 투입해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경남도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실시한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의령군과 하동군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두 군은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Park Wan-soo, the governor-elect of Gyeongnam, is evaluated to have won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by relying on his own strength, minimizing support from the People Power Party's central headquarters, and countering the Democratic Party's bid to reclaim the governorship with former provincial governor Kim Kyung-soo. Park emphasized his four-year track record of growth in population, economy, and resident welf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