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충북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13일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에 '충북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 상담 및 교육 등을 담당한다.

충북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13일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에 '충북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 상담 및 교육 등을 담당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양양 쏠비치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와 도내 7개 대학이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한국서부발전이 협력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호찌민에 수출지원센터 '서해로'를 개소했다. 센터는 공유 사무실, 회의실, 통역, 차량 등을 제공하며 현지 영업활동을 지원한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양구·인제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시군 예술인 통합지원 간담회'를 열고 예술 활동 증명 등록지원 확대, 정보 접근성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까지 전국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지씨셀의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는 WHO 항종양 세포·유전자치료 카테고리에 등재된다. 오스코텍은 R&D 데이를 열어 주요 과제를 소개했고, 휴온스엔의 하고초추출분말은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대웅제약 엔블로는 당뇨병 신약의 간 지방증 개선 효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경북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산업통상부 주관 '동물세포 기반 백신 공공 CDMO'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129억원을 투입하여 바이오기업의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한다.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제주도에서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을 완료했으며,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과 포럼 개최 등 활동을 확대한다. 이는 지역 업체 의존도를 낮추고 신속한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도입 및 활용을 지원하는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가 서울에서 출범했다. 센터는 기업 맞춤형 기술 컨설팅, 성능 검증, SW 최적화 등을 제공하며 국산 AI반도체의 시장 안착과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성과상여금 균등 지급, 허위 증빙 견학비 집행 등 부적정 업무 처리로 감사에서 27건 지적을 받았다. 센터 노조는 기타 공공기관 지위 외면, 노사 합의 무시 등 감사 판단이 부당하다며 반발했다.

정부가 푸드테크 산업 확대를 위해 지역 특화 클러스터 조성, 인재 육성,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 2030년까지 연구지원센터를 10곳으로 늘리고, 석·박사 과정 계약학과를 확대하며, 65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0억원을 들여 조성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이 센터는 우수 농산물 판로 확보와 학교급식 등 공공급식 연계의 핵심 거점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26일 시행되는 미술서비스업 신고제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신고 대상, 절차, 미신고 시 행정처분 기준 등을 안내하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검정고시 준비를 돕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1,341명의 청소년에게 총 1,797권의 교과서를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충주시가 아현체육센터 3층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주민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일대일 건강 서비스를 지원한다.

경남 김해시는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 김해지식산업센터, 김해극저온기계 실증연구센터 등 3개 미래 신산업 기반 시설을 이달 잇달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들 센터는 각각 물류 로봇 실증, 의생명 산업 육성, 수소 액화 기술 국산화 연구를 지원한다.

서울 금천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2026년 릴레이 진학 특강'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2차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에 따른 전략을 안내한다.

경남도는 김해테크노밸리산단에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를 준공하고, 물류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센터는 성능 검증, 시험·인증, 사업화 전 주기 지원을 통해 도내 로봇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 25곳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 등이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주 옛 대현지하상가가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94억7천여만원이 투입된 이곳은 청년기업 입주 공간, 공유주방, 유튜브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지역 창업 거점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상반기 취업 연계 과정 수료생 159명 중 89명(56%)의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고령층 취업 지원을 위해 직무 탐색, 취업 연계, 인턴십 세 단계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도 9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군산 청년뜰 청년센터가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청년들의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돕는 '도치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