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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방선거 동시간대 대비 3.0%p↑…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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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03.06.2026Politik2 dk okumaSouth Korea

2022 지방선거 동시간대 대비 3.0%p↑…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Auf einen Blick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율이 3일 오전 11시 기준 15.0%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보다 3.0%p 높은 수치다. 사전투표율은 23.5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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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671만3천31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최종 50.9%)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 높다.

2018년 제7회 지선 동시간대 투표율(15.7%)과 비교하면 0.7%p 낮은 수치로, 제7회 지선(최종 60.2%) 당시와 유사한 투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18.9%)이고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10.3%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전북(11.9%), 전남(12.3%), 세종(12.9%) 등 순이었다.

수도권 지역 투표율은 서울 14.3%, 경기 14.5%, 인천 14.2%를 기록했다.

지난 달 29~30일 진행돼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사전투표 투표율(23.51%)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역구 의회의원 투표용지에는 같은 정당의 후보자가 다수 있을 수 있는데, 이때도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6개 구·시·군 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Offene Fragen

  • What will be the final turnout for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 Will the high early voting turnout translate to a higher overall turnout compared to previous elections?
  • What factors contributed to the regional differences in t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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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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