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친환경 유세 전략으로 유권자 만나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친환경 유세 전략으로 유권자 만나
Politik
연합뉴스 정치24.05.2026Politik1 dk okumaSouth Korea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친환경 유세 전략으로 유권자 만나

Auf einen Blick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유세 차량을 법정 한도의 4분의 1로 줄이고 자전거, 도보, 문화 공연 등을 활용한 '친환경 유세'를 펼치고 있다. 또한 뉴미디어를 통해 젊은 유권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 운동에서 전통적인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자전거와 도보, 문화 공연 등을 활용하는 '친환경 유세' 전략을 채택했다. 이는 유세 차량 수를 법정 한도의 4분의 1로 줄이고, 뉴미디어를 통한 젊은 유권자와의 소통 강화와 함께 진행된다.

Schriftgröße

법정 4분의 1인 2대로 유세차량 줄이고 '구석구석' 누비며 유권자 만나기 전략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전통적인 유세 차량 대신 자전거와 도보 등을 활용한 '친환경 유세' 전략을 펴고 있다.

24일 허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선거운동원 5명이 대전시 공영자전거 타슈를 타고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은행동 일원까지 '허태정'이 적힌 깃발을 매달고 선거 운동을 진행했다.

같은 시각 서구 엑스포시민광장과 유성구 수통골에 세워진 유세차량에서는 자원봉사자의 '넬라 판타지아' 성악 공연이 펼쳐졌다.

동네 구석구석을 걸어서 누비는 '도보유세단'도 골목을 돌며 시민에게 공약서를 전달했다.

캠프는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친환경 유세단'을 출범, 유세차량을 법정 한도의 4분의 1인 두 대로 줄이고 시끄러운 연설 대신 성악·힙합 등 문화 공연 위주로 유세전을 펴고 있다.

허 후보는 이와 함께 뉴미디어를 통해 젊은 유권자들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달려가요 허반장'이라는 코너를 통해 택배 포장 작업, 유기동물 돌봄 등 자원봉사 활동을 보여주거나, '시장허시쥬'라는 제목의 쇼츠를 통해 골목상권 맛집 '먹방'을 찍는 등 친근하고 소탈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Offene Fragen

  • 친환경 유세 전략의 구체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 이러한 유세 방식이 다른 선거 캠페인에 미칠 영향은?
  • 허태정 후보의 다른 공약은 무엇인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Ähnliche Meldungen

김민석 국무총리 "당으로 옮겨 정부·대통령 뒷받침하는 게 더 효율적"
In Entwicklung·31 dk önce

김민석 국무총리 "당으로 옮겨 정부·대통령 뒷받침하는 게 더 효율적"

김민석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 이유에 대해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며 국정 성공에 기여하는 것이 기본 임무"라며 "그것을 내각에서 당으로 옮겨 하는 것이 더 필요하고 효율적인 상황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배경에 대해선 "민생과 경제를 살리고 AI 대전환을 이루는데 필요한 성과를 챙길 자질을 갖추셨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정치
Mehr zu diesem Thema허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