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박인, 박준, 박해영, 유계현, 정규헌 당선인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 1부의장 후보에는 신종철, 2부의장 후보에는 양해영, 이찬호 당선인이 나섰다. 국민의힘은 총 68석 중 44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의 지위를 확보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국민의힘 당선인들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이 다수당으로서 의장단 싹쓸이가 가능하지만, 민주당은 과거 선례를 들어 일부 자리를 요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개회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5명이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의힘 선관위는 전날까지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장 후보 등록을 받았다.
박인(양산5·3선), 박준(창원4·3선), 박해영(창원3·3선), 유계현(진주4·3선), 정규헌(창원9·재선) 당선인이 의장 후보로 등록했다.
신종철(산청·3선) 당선인은 1부의장 후보로, 양해영(진주2·3선), 이찬호(창원5·재선) 당선인은 2부의장 후보로 나섰다.
7개 상임위원장 후보에는 재선 당선인이 1∼2명씩 등록을 마쳤다.
최영호(양산3·재선) 당선인은 원내대표에 출마했다.
국민의힘 당선인들은 오는 29일 총회를 열어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13대 경남도의회 당선인은 국민의힘 44명, 민주당 23명, 무소속 1명 등 총 68명이다.
국민의힘이 다수당이어서 표결을 하면 의장단을 싹쓸이 할 수 있다.
다만,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지난 17일 선출된 민주당 원내대표와 원 구성 협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다수당이었던 11대 경남도의회 때 국민의힘에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배정한 선례를 들어 13대 도의회 전반기에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Offene Fragen
-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요구를 수용할 것인가?
- 원 구성 협상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