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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ück8월 말∼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다시 신공항·행정통합 논의
8월 말∼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다시 신공항·행정통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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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vor 1 StundePolitik3 Min. LesezeitSouth Korea

8월 말∼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다시 신공항·행정통합 논의

시장 취임 한달…"갈길 굉장히 멀다, 시민 공감 시정에 박차"

Auf einen Blick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합신공항 등 지역 현안 해결의 근본 해법으로 강조하며, 8월 말~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관련 논의를 재개할 계획임을 밝혔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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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다시 신공항·행정통합 논의"

시장 취임 한달…"갈길 굉장히 멀다, 시민 공감 시정에 박차"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통합신공항을 비롯한 지역 핵심 현안을 해결할 가장 근본적인 해법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추 시장은 신공항 공동사업 시행 방식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행정통합을 하면 단일 지자체가 돼 공동사업자가 필요 없어진다"며 통합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다시 만나 신공항과 행정통합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석인 경제부시장 인선과 국비 확보, 전직 대통령 활동 지원, 정부 부동산·주식 정책 등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추 시장은 3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경북도가 신공항 사업을 공동사업 시행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이 문제를 푸는 근본적인 방식은 대구경북행정통합"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통합을 하면 단일 지자체가 되고 공동 사업자가 필요가 없어진다"며 "대구가 곧 경북이고, 경북이 곧 대구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중요하고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는 제1의 핵심이 대구경북 통합"이라며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을 유치한다고 했을 때 구미하고 대구하고 치열하게 다투는 게 큰 의미가 있게 되겠나"라고 덧붙였다.

추 시장은 '신공항과 행정통합 추가 논의 시점'에 대해 "늦어도 9월 초나 8월 말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께서 대구로 오시지 않을까 싶다"며 "그때 따로 만나든, 아니면 지역 국회의원들하고 연대 회의를 하던 만날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공석인 경제부시장 임명과 관련해 그는 "아직 물색 중"이라며 "자칫 잘못된 인사는 괜한 정치적 구설에 오를 수 있고 행정부시장과 다른 간부 진영들이 있기 때문에 시정을 끌어가는 데 현재 큰 문제가 없다"고 했다.

또 내년도 국비 확보 전망에는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며 "조금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 활동 지원' 여부에는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공동 발의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상위법에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 기간에도 같은 취지의 말을 했지만, 상위법에 저촉되는지 여부 등은 (국회에서)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며 "이 부분을 조례로 하겠다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전직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활동하실 수 있는 공간은 여지는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며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가 조금 더 유연하고 포용력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주식 정책에는 "굉장히 우려된다"며 "좀 더 폭넓게 전문가의 이야기를 열린 마음으로 듣고 정책을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 방식의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지난 한 달간의 소회에 대해 "아직 갈 길이 굉장히 멀다"며 "본격적으로 더 강도 높게 시민들이 기대하는 시정을 펼치고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구현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추경호 대구시장이 8월 말 또는 9월 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통합신공항 및 행정통합 문제를 논의할 것이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Offene Fragen

  •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구체적인 논의 일정은?
  • 경제부시장 인선은 언제쯤 완료될까?
  • 전직 대통령 예우 법률 개정안의 국회 진행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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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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