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북도는 1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을 출범하고 31일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캠페인은 폭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북도는 여름철 위기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15일 도청 앞 광장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모금 운동에 들어갔다.
이 캠페인은 폭염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가중 등으로 여름철 위기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7월 15일까지 31일간 도내 22개 시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도민 누구나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기업·단체는 착한 일터, 나눔 명문기업,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폭염 대응 물품 및 에너지 지원, 위생·안전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 지원, 사회적 고립 가구 보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