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경남형 기후재난수당' 도입 촉구... 노동자·자영업자 지원 강조
진보당 경남도당, 폭염으로 생계 어려움 겪는 노동자·자영업자 지원 위해 '경남형 기후재난수당' 도입 촉구. 폭염경보 시 작업중지권 보장, 밀폐공간 체감온도 측정 및 특별근로감독 요구.

진보당 경남도당, 폭염으로 생계 어려움 겪는 노동자·자영업자 지원 위해 '경남형 기후재난수당' 도입 촉구. 폭염경보 시 작업중지권 보장, 밀폐공간 체감온도 측정 및 특별근로감독 요구.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신임 위원장에 김기운 전 의창구 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당원이 주인인 소통하는 도당, 이재명 정부의 경남 성공, 그리고 다가오는 총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약속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박 신임 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삼고, 경남 민심을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일부 당원들이 박혜경 전 위원장의 6·3 지방선거 공천 및 회계 처리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여 당내 갈등이 경찰 수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당론 위반을 이유로 최용석 사천시의원과 최양희 거제시의원을 제명했다. 최 의원은 의장 선거 전 탈당 후 무소속 당선, 최 의원은 당론과 달리 국민의힘 표를 얻어 의장 선거에 출마한 것이 문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국정 부위원장은 사천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이 탈당 후 당선된 '기습 탈당 논란'에 대해 정당의 공천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시민 투표 이유와 정당정치 원칙 훼손을 비판하며, 관계 기관과 사법부에 철저한 판단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24일 창원시 의창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의회 당선인 워크숍 개최. 135명의 당선인 참석. 허성무 위원장, 지방선거 '절반의 성공' 평가하며 의정활동 신뢰 높여달라 당부.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27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