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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8.7.2026KI-Zusammenfassung
민주노총, 창원시에 진해소각장 폐쇄 노동자 고용 보장 촉구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조는 경남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10월 폐쇄 예정인 진해소각장 노동자 8명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다. 창원시는 수탁 업체와 노동자 간의 문제이나, 김해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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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조는 경남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10월 폐쇄 예정인 진해소각장 노동자 8명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다. 창원시는 수탁 업체와 노동자 간의 문제이나, 김해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환경단체와 노동계, 진보정당 등이 경남 창원 도심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발전노동자 고용 보장을 촉구하는 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사회 대책과 발전노동자 고용 보장 방안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재생에너지 발전이 공공성을 중심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