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도민 정책 제안 3020건 접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받은 정책 제안 3020건 중 교통·건설·환경 분야가 84.1%를 차지했으며,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철도·교통 인프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받은 정책 제안 3020건 중 교통·건설·환경 분야가 84.1%를 차지했으며,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철도·교통 인프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공공주택 공급 등 주거 관련 공약의 실행력을 점검했다. 민선 9기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을 사업 추진에 반영하기로 했다.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7조원 넘는 채무와 재정난 공개. 부동산 취득세 급감으로 재정 악화, 정부에 불교부단체 전환 요청 예정.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토로하며 세입구조 개선을 재차 주장했다. 7조 원의 채무와 3천억 원 이상의 미편성 예산을 지적하며, 불교부단체 지정을 이유로 지방교부세 교부 방식의 합리적 조정과 법인 지방소득세 개선을 촉구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시군 세입원인 법인지방소득세의 절반을 도세로 귀속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반도체 특수 세수 확대를 기대하는 용인시 등 기초단체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누리집을 개설하고 25일까지 정책 제안을 받는다. 복지, 교육, 경제 등 11개 분야에 대한 제안은 도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16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제, 사회복지, 행정혁신 분과에서 경기도 관련 부서들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도정 과제 파악에 나섰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15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15개 특위, 3개 TF 등으로 구성되며, 인수위원·자문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