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 5억원 돌파
울산 중구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21일 기준 5억100만원을 넘어섰다. 2023년부터 총 4,661건의 기부가 있었으며, 중구는 이 기금으로 생태, 복지, 안전 분야의 6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 중구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21일 기준 5억100만원을 넘어섰다. 2023년부터 총 4,661건의 기부가 있었으며, 중구는 이 기금으로 생태, 복지, 안전 분야의 6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원 화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를 10억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프리미엄 답례품 개발 및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해 기부금 확보에 나선다.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 안성시는 올해 6월까지 고향사랑 기부금 10억원을 돌파하며 작년보다 5개월 빠른 속도를 보였다. 시는 답례품과 지정 기부사업의 매력도를 높여 올해 50억원 기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 교통안전 강화 등 주민 생활 분야 사업 8건을 최종 의결했다. 도 직접 사업 5건과 시·군 공모사업 3건이 포함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Ilho Foundation donated 200 million won to the Korea Leukemia Children's Cancer Foundation to support the treatment costs of pediatric cancer patients. Dong-A Socio Holdings announced the donation on the 11th, stating the funds will aid in treatment and medical support for children with severe illne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