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조의장, 내일 본회의 소집하기로" vs 국힘 "합의 안 된 일정" 반발
여야 원내지도부, 29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이어갔지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 놓고 여전히 이견 좁히지 못하고 돌아섰다.

여야 원내지도부, 29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이어갔지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 놓고 여전히 이견 좁히지 못하고 돌아섰다.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의 포용·통합 기조에 대해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논란에 휩싸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개헌을 통해 해체하고 위원장 상임화, 감사원 감사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선관위 명칭 및 구성 변경, 상임위원 확대, 사무총장 인사청문회 실시 등도 추진 방안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에 4선 이학영 의원을, 선거관리위원장에 소병훈 의원을 선임하기로 했다. 공석이었던 사무총장에는 유동수 전 정책위 수석부의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직무대행은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에 대한 정부 입장에 따라 형사소송법 개정 검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이 오늘 정오까지 상임위 명단을 제출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단독으로 원 구성을 강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상임위 명단 제출을 거부할 경우,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국회법 준수를 위한 결단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제도 개선과 개헌까지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회를 계속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의석수대로 상임위를 배분하거나 모든 상임위원장을 맡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협조 부족을 지적하며 민생 법안 처리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연어 술파티' 위증 판결에 강한 반발 - '사법부 판결 존중하지만, 이 판결은 납득 안 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언급은 국민 눈높이에서 사태를 다루자는 뜻이라며, 헌법 질서 회복과 선관위 신뢰 회복을 위해 개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안타깝고 이상하다"며 유감을 표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제안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법제사법위원회 집착으로 국회 정상화 문턱 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검찰개혁의 핵심 쟁점인 '보완 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주장하며, 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극찬하며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 배분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원 구성 협상을 미룰 명분이 없고, 미룰 시간은 더더욱 없다"고 18일 밝혔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여야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으며,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 협력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17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가 시행되면 당내 계파가 소멸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원과 지지자는 모두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는 '당원파'이자 '개혁파'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를 비판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직을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주장은 민생 파업 선언과 같다고 비판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선관위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역량을 칭찬하며, 윤석열 대통령 순방 시 불안감을 느끼는 국민들이 이 대통령 순방 시에는 기대를 갖는다는 국민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 대통령의 이탈리아 순방 성과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대한민국 위상과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악용하려 한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경찰관들에게 시비와 욕설이 빈번하다며 불법 행위 중단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에서 승리하며 지방 권력을 교체했다.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사수에 성공했으나, 총선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을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에서 승리하며 지방 권력을 교체했다.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사수에 성공했으나, 총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9곳을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In the Seoul mayoral election, Oh Se-hoon of the People Power Party leads Jung Won-oh of the Democratic Party by a narrow margin of 0.04 percentage points with 93.84% of votes counted. Jung had initially led, but Oh overtook him in the final stages of the count.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16곳 중 13곳에서 승리하거나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3곳 확보에 그칠 전망이다.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10곳, 국민의힘이 4곳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6·3 지방선거 개표 중반,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포함 14곳에서 우위를 보이며 승리 유력. 국민의힘은 경북·경남 2곳에서만 앞서. 첫 전국 단위 선거에서 '정권 심판론'보다 '정권 안정론'에 민심이 쏠린 결과.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has apologized for a ballot paper shortage at some polling stations during the June 3 local elections, causing confusion and inconvenience to voters. The commission stated it has dispatched additional ballots and allowed voters to cast their ballots even after the closing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