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지사 당선인, 논산·계룡·금산 현안 청취… "균형 성장 담대한 설계"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논산·계룡·금산 지역 도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신도역 부활, 추부 도시가스 공급 등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박 당선인은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과 균형 성장을 위한 담대한 설계를 약속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논산·계룡·금산 지역 도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신도역 부활, 추부 도시가스 공급 등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박 당선인은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과 균형 성장을 위한 담대한 설계를 약속했다.

중학교 시절 앙금으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등학생 A군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A군은 4월 13일 충남 계룡시 한 고등학교에서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 재판은 9월 2일 열린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아산, 논산 등 5개 시·군에 웨어러블 로봇 65대를 보급한다. 이 로봇은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했으며, 반복적인 상체 작업 시 어깨 부담을 줄여준다.

충남도와 논산시가 AI 국방로봇 분야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선정, 2030년까지 499억원 투입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엽 후보와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가 1만1592표로 동률을 기록했다. 선관위는 재검표를 통해 부분 기표된 투표지 3장 중 2장을 기 후보의 유효표로 인정하며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국민의힘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당선인은 4일 "정의로운 선거로 4년의 성과를 높게 평가해주신 논산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중단 없는 발전으로 논산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백 당선인은 재선에 성공했으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 앞둔 27일, 충남과 경기 안산, 인천 곳곳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열고, 충남 공주, 경기 안산, 인천 강화·중구를 방문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민주당 후보 압승'을 호소했다.

논산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 A씨가 실종된 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추락 사고로 추정하고 있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논산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 A씨가 실종되어 경찰이 이틀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경찰은 형사대 등을 동원해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