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 패배 후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 기원"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3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에게 패배한 후, "민선 8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부산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 캠프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표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3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에게 패배한 후, "민선 8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부산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 캠프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꺾고 부산시장으로 당선되었다. 개표율 90% 초과 시 약 4만 표 차이로 앞서 당선이 확실시되며, 민주당은 8년 만에 부산시장직을 탈환했다.

부산시장 선거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와 국민의힘 박형준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내뱃났다.

Busan mayoral candidates Jeon Jae-soo (Democratic Party) and Park Hyung-joon (People Power Party) engaged in a heated debate, clashing over campaign pledges and criticizing each other's policies and past actions. The debate was marked by sharp exchanges and accusations.

Busan mayoral candidate Park Hyung-joon criticized Democratic Party candidates Jeon Jae-soo and Ha Jung-woo, accusing them of using 'frame politics' instead of rational debate and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