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엔비디아, 피지컬 AI·로보틱스 공동 연구 협력
서울대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서울대-엔비디아 피지컬 AI 조인트랩' 설립을 협의 중이다. 이는 학생 인턴십 및 기술 교류를 통한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종합 파트너십이다.

서울대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서울대-엔비디아 피지컬 AI 조인트랩' 설립을 협의 중이다. 이는 학생 인턴십 및 기술 교류를 통한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종합 파트너십이다.

교육부 장관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초대 원장을 지낸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이 13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8세. 고인은 기초생물학 개척자이자 과학기술 발전과 교육 혁신에 기여했으며, 생애 마지막까지 한국인의 노벨과학상 수상을 염원했다.

대한민국 생물학계의 선구자이자 과학기술 발전에 헌신한 조완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초대 원장이 13일 오전 98세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대 총장,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계와 교육 혁신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MOU를 맺고 희귀·필수의약품의 안정적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SKY) 신입생 중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 비율이 23.9%로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p 하락한 수치이며, 과학고 출신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와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가 재일제주인 및 재일한인 연구와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13일 제주대에서 열리는 협약식 후 '바다를 건넌 디아스포라: 재일 한인의 삶과 장소의 기억' 공동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양궁협회가 2026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초등 양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20개 초등학교에서 297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소화초등학교가 우승했습니다. 협회는 미래 양궁 인재 육성과 학교 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남구가 서울대와 협력하여 여름방학 동안 중학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창작 캠프와 창의성 캠프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AI 콘텐츠 제작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한 특강, 실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을 연명의료 관련 공용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 중소 의료기관은 자체 윤리위 설치가 어려울 경우 공용윤리위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오픈AI가 현대차 정몽구재단,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 아카데미는 AI 시대 사회문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오픈AI는 챗GPT와 코덱스를 활용한 해커톤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대 유병준 교수는 상속세율을 30%로 낮추면 과세 기반이 202조원 확대되고, 22% 적용 시 30년간 GDP 3경 562조원 증가 및 1억 2천만명 고용 창출 효과를 추정했다. 이는 자본 유출 억제, 해외 자산 복귀, 신규 해외 자본 유입 등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교황청 복음화부의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임기는 5년이며, 복음 선포와 신앙생활 심화, 교회 관할 구역 설정 및 변경, 주교 임명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이름모를 자유전사의 비' 추모제가 열렸다. 1950년 북한군이 병원에 난입해 환자, 의료진 등을 살해한 사건으로, 진실화해위는 희생자를 330명으로 확인했다. 참전용사는 당시 참상을 증언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22일 김성균 제8대 병원장의 취임식을 열고 'AI 혁신으로 여는 치의료의 미래, 세계 최고 수준의 국민 구강건강 실현' 비전을 발표했다. 김 신임 원장은 미래 인재 양성, AI 기반 혁신 체계 도입, 공공·필수의료 고도화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서울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가 뇌사추정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이송 협업 및 연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월드비전은 지난 20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서울대회'에 5천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아동들의 식수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비와 후원금은 케냐 지역 식수위생사업에 사용된다.

종로학원 분석 결과, 2026학년도 정시에서 반도체 계약학과의 평균 합격 점수가 서울대 자연대보다 높았으며 지방 의대와도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는 향후 반도체 계약학과가 의대 합격선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서울대학교는 18일 '2026 SNU 그랜드퀘스트 포럼'을 열고 인류 사회와 지식체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6가지 담대한 질문'을 공개했다. 질문에는 AI 시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지속가능성, 생명 제어, 에너지 시스템 자율 균형 등이 포함된다.

뉴스위크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한국 병원들이 10개 전문 분야 중 9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5개, 삼성서울병원은 3개, 서울대병원은 1개 분야에서 최고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이 분야별 1위를 차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5개 분야, 삼성서울병원은 3개 분야, 서울대병원은 소아청소년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정치학자 강원택 서울대 교수가 정년 퇴임을 앞두고 가진 고별강연에서 한국 정치의 양당제 집중 체제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지적하며 다당제와 정치세력의 세대교체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2030 세대의 정치적 움직임과 공정성 상실에 대한 분노를 분석하며, 이들을 대표할 수 없는 기존 정당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백남종 신임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서울대병원이 국민 건강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 의학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는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며,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의료 위기 해결에 기여하고 '지능형 연결 의료'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서울대학교와 AI 리더십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4주 과정의 융합형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AI 기술 이해와 비즈니스 실행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학교는 오는 18일 'SNU 그랜드퀘스트 포럼'을 열고 인류와 사회의 미래를 위한 6가지 담대한 질문을 최초로 공개하며 '질문 중심 연구대학'으로의 전환을 선언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석학들이 영상 메시지와 강연으로 참여하며, 포럼에 앞서 'SNU 그랜드퀘스트 위크'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