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주시, 원도심 활성화 위해 육거리시장·성안길 특화 사업 추진
충북도와 청주시가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를 각각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과 '디저트 성지'로 육성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까지 각각 30억원과 40억원을 투입하며, 소나무길상권도 문화상권으로 육성한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를 각각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과 '디저트 성지'로 육성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까지 각각 30억원과 40억원을 투입하며, 소나무길상권도 문화상권으로 육성한다.

전북 익산시가 원도심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의 옛 서울양행 건물을 보석·장신구 제작·판매·체험장인 '쉐리온'으로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업체가 직접 보석류를 제작하고 판매하며, 방문객은 직접 장신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인천시 민선 8기 '제물포 르네상스' 핵심 사업들이 시민 소통 없이 부실하게 추진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수위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동인천역 도시개발, 상상플랫폼 운영 등에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시 정부의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행정을 비판했다.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투어패스'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9천원 할인쿠폰에 더해 쿠폰 3매 모두 사용 시 1만원 상당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 지급한다.

정부가 대전 원도심 전통시장 두 곳을 '백년시장'으로 선정하면서 '0시 축제'와의 연계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차기 시장 당선인이 축제 재검토를 공언한 가운데 딜레마로 작용할 전망이다.

춘천시가 주말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통해 침체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19일부터 21일까지 근화동·소양동 주말마켓, 명동 점핑페스타, 틈새콘서트 등이 열린다.

강원 속초의 설악 로데오거리가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 총 50억원을 투입해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변신한다. 지역 관광·문화자원과 K-컬처를 접목한 콘텐츠 개발 및 상권 환경 개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특화상권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원도심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린다.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전통문화 재현, 치맥페스티벌, EDM 공연 등 40여 개 프로그램과 함께 수상 무대 요가, 패션쇼 등 태화강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부산시의회, 도심 복합개발 조례 개정안 통과시켜 원도심·역세권 고밀개발 촉진. 주거지역 외 준주거지역, 산지·불규칙 도로망 지역은 상업지역까지 포함. 사업 지지부진 지구 지정 해제 요건 완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혼전 양상. 민주당은 낙동강 벨트 등 8곳 이상 승리 목표, 국민의힘은 보수 결집으로 모든 지역구 수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