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 발효...보성·고흥 등 5개 지역 해제
기상청은 13일 23시를 기해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풍해일주의보는 진도에 발효되었으며, 보성·고흥남부·고흥북부·거문도·초도 등 5개 지역에서는 해제됐다.

기상청은 13일 23시를 기해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풍해일주의보는 진도에 발효되었으며, 보성·고흥남부·고흥북부·거문도·초도 등 5개 지역에서는 해제됐다.

기상청, 제주도 남서쪽·남동쪽 안쪽 먼바다에 풍랑경보 발효... 서귀포시동부 등 5곳 폭염주의보 유지

대구와 경북은 7일 열대야에 이은 불볕더위가 계속되며,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3일 오후 3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359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와 어린이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경기도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김포시에서 첫 군집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김포시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경기도 내에서 파주시에 이어 두 번째 경보 발령이다.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는 위기경보 '경계'를 유지하며 취약계층 보호, 쉼터 운영, 도로 살수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누적 온열질환자는 162명, 사망자는 2명이다.

2일 오후 7시를 기해 경남 진주와 사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진주 0.1347ppm, 사천 0.1231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 등의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서울시가 폭염경보가 전역에 발령되고 열대야주의보가 9일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위기경보 '경계'를 유지하며 총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무더위쉼터 4천여 곳과 기후동행쉼터 414곳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 및 도로 살수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북한 기상청은 24일 북한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 폭우 주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특히 평안남북도 국부적 지역에는 200~250㎜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파주 남부·동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3일 0시부터 철원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하며, 3시간 60mm 또는 12시간 11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 평지, 동해 평지, 동해 산지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강릉 평지와 삼척 산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2시 50분 충남 아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당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90㎜ 또는 12시간 180㎜ 이상 강우 예상 시 발령되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경기 이천, 여주동남부, 용인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안산, 평택, 안성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임을 알렸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이상 시 발효되며, 아산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 담양·나주서북부 호우경보 유지, 화순·곡성남부·곡성북부 호우주의보 발효

경북 문경에서 폭염주의보 속 70대 등산객이 온열질환 증상을 보여 시민과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되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신고자의 도움과 응급처치로 의식을 유지하며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당부받았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천안, 아산, 논산, 공주, 보령(도서 제외), 부여, 청양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당진에는 폭염경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고양, 화성, 남양주 등 경기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동두천에는 폭염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남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를, 서해남부 먼바다 4개 해역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6시부터 포항, 경산, 예천, 영덕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 12개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 서귀포시 남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이틀 지속 시 발효되는 폭염주의보는 서귀포시동부, 제주시북부, 제주시서부에도 유지된다.

11일 오후 8시 전북 군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현재 오존 농도는 0.1271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전북 지역에 장맛비가 그친 후 찌는 듯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 내륙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정읍에는 올해 신설된 열대야 주의보가 처음으로 내려졌습니다. 주말에도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대전,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지속 시 발효되며, 밤 최저기온 기준도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