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2 g önceKI-Zusammenfassung
‘채상병 특검법’ 로비 의혹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
채상병 순직 사건 등 로비 창구로 지목된 단체대화방 '멋쟁해병' 참여자 송호종 씨가 국회 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송 씨가 정신건강 문제를 주장했으나 출석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연
연합뉴스 정치
채상병 순직 사건 등 로비 창구로 지목된 단체대화방 '멋쟁해병' 참여자 송호종 씨가 국회 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송 씨가 정신건강 문제를 주장했으나 출석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을 통해 해외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1심 변론이 내달 종결됩니다. 재판부는 7월 20일 윤 전 대통령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한 피고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 관련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과 국군방첩사령부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이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