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교육감 후보들, 막판 총력 유세… "투표 참여 독려"
울산시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이 막판 총력 유세를 펼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구광렬, 김주홍, 조용식 후보는 각각 지지 호소와 함께 교육 정책을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울산시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이 막판 총력 유세를 펼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구광렬, 김주홍, 조용식 후보는 각각 지지 호소와 함께 교육 정책을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각각 충남과 대구 등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장 위원장은 충남 청양, 공주, 당진, 천안을 돌며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했고, 송 위원장은 대구에서 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코로나19 당시 대구 봉쇄 주장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대구시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김부겸 후보는 '변화론'을, 추경호 후보는 '보수 결집론'을 내세우며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두 후보는 마지막 유세 장소로 동성로를 택했으며, 이수찬 후보도 막판 지지세 확보에 나섰다.

부산 교육감 선거 후보들이 선거 하루 전인 2일, 최대 번화가인 서면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막바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석준, 정승윤, 최윤홍 후보는 각각 다른 슬로건과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Candidates for Haman and Uiryeong county mayor positions are holding their final rallies and engaging in negative campaigning the day before the June 3rd local elections. The Haman race is between the Democratic Party's Jeong Geum-hyo and the People Power Party's Cha Seok-ho, while Uiryeong features a three-way contest.

충북교육감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청주에서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근, 김진균, 윤건영 후보는 각각 교육의 미래와 전문성을 강조하며 한 표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2일, 제주지역 후보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도지사, 교육감,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은 유세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Candidates in the Gyeongnam western region intensified their final campaign efforts on June 2, the day before the June 3 local elections, to win over voters. They engaged in rallies and street campaigns in key areas and traditional markets.

Candidates in Incheon's Gyeyang-eul and Yeonsu-gap constituencies, where by-elections are held tomorrow, are intensifying their campaign efforts on the final day of campaigning. Tensions are high in Gyeyang-eul following a dispute between two candidates.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유정복 후보가 6월 2일 롯데백화점 인천점 인근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두 후보는 이날 인천 전역을 순회하며 유권자들을 만났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경남지사 여야 후보들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창원시 등 주요 지역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을 살리고 미래로 갈 것인지'를, 박완수 후보는 '검증된 능력'을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대구시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김부겸 민주당 후보는 '대구 변화'를,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정권 견제'를 내세우며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두 후보는 마지막 유세 장소로 동성로를 택했으며,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도 막판 지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제주, 대구 등에서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동혁 위원장은 제주를 찾아 "제주도 발전과 도민 삶 업그레이드를 위해 국민의힘에 표를 모아달라"고 했고, 송언석 위원장은 대구에서 "오만과 독선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권의 '재판 취소 특검법' 문제점을 알리는 여론전도 확산할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선거 여야 후보들이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유세 거점을 중심으로 총력전을 펼쳤다. 추미애, 양향자, 조응천 후보는 각각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둔 25일 경기지역 후보들이 합동 유세, 정책 간담회, 토론회 등 다양한 일정으로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부산 지역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 유세에 나선다.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인 23일, 충북 지역 후보들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각 후보들은 핵심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인 23일, 충북 지역 후보들은 괴산, 제천, 단양, 청주, 충주 등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각 당 후보들은 지역별 특색에 맞는 유세 활동을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구시장 후보들이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동성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칠성시장을 방문하며 유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