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at Gyeongju Jusaam Temple Destroys Three Wooden Structures
4일 오전 6시 27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주사암에서 불이 나 목조건물 3개 동이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헬기와 중장비를 동원해 오후 1시 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사암은 전통사찰로 지정돼 있고 사찰 내 영산전 석조삼존불좌상은 경북문화유산자료로 지정돼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불이 번지기 전 스님이 석조삼존불좌상을 다른 곳으로 옮겨 관련 자료 피해는 없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