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서울시의회, 12대 의장단 및 원내 지도부 윤곽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임만균 시의원 시의장 후보, 민주당 부의장 성흠제, 국민의힘 이성배 부의장 후보 선출. 내달 1일 본회의에서 확정.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2023년 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서울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으로 등장.
부의장은 민주 성흠제·국힘 이성배…내달 본회의서 확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김준태 기자 = 내달 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새 의장단과 원내 지도부의 윤곽이 나왔다. 29일 서울시의회 각 정당에 따르면 다수당이 되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당선인 총회를 열어 3선에 성공한 임만균 시의원(48·관악3)을 시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관행상 의장은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선출되고, 부의장 두 자리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한자리씩 나눠 맡게 된다. 한남대 도시지역계획과를 졸업한 뒤 공인노무사로 활동했던 임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이번 6·3 지선까지 세 번 연속으로 시의원으로 당선했다. 임 후보는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그가 위원장으로 활동한 시기 환경수자원위는 올해 4월 한강버스 운영사에 선착장 접근성 개선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변경해달라는 서울시의 동의안을 부결하며 시정을 견제한 바 있다. 민주당 몫의 부의장으로는 임 후보와 마찬가지로 3선에 성공한 성흠제 시의원(61·은평1)이 후보로 선출됐다. 연세대 공학대학원 도시계획 석사학위를 받은 성 후보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민주당 비상근 대변인 등으로 활동했다. 국민의힘은 이달 25일 열린 총회에서 부의장 후보로 이성배(50·송파4) 시의원을 선출했다. 이 후보는 2018년부터 이번 6·3 지방선거까지 세 번 연속 당선했다. 주택공간위·문화체육관광위·보건복지위·기획경제위 등 시의회 대부분의 위원회를 거쳤다. 양당의 원내대표(대표의원)로는 민주당 이상훈 시의원(57·강북2), 국민의힘 김길영 시의원(53·강남6)이 각각 선출됐다. 이 시의원은 3선, 김 시의원은 재선이다. 서울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후보들은 다음 달 제12대 의회 개원 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를 통해 당선이 확정된다. 국민의힘이 과반인 제11대 서울시의회와 달리 새로 문을 여는 제12대 시의회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다. 지방선거 결과 재석 총 118석 가운데 민주당이 80석을 차지했고, 국민의힘이 38석을 가져갔다. [email protected]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내달 1일 본회의에서 임만균 시의장이 확정될 것
Muy probable · En días
Preguntas abiertas
- 새 의장단의 첫 정책 방향은?
- 의회 운영에서 두 정당의 협력 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