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鄭 '반명·분열' 격돌…"누가 절 반명으로 보겠나"·"4년 전 李대통령 비판"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간담회에서 격돌했다. 김민석-정청래 후보는 '반명·분열 심판론'과 이재명 대통령 비판 이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고,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했다. 신천지 개입 의혹도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간담회에서 격돌했다. 김민석-정청래 후보는 '반명·분열 심판론'과 이재명 대통령 비판 이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고,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했다. 신천지 개입 의혹도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은 21일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당심 잡기 경쟁을 벌였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고민정, 김보미 후보가 각자 정견을 발표하며 후보 간 신경전이 고조되는 모양새를 보였다.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사절단으로 말레이시아 켈란탄주와 필리핀 서민도로주 대표단을 만나 외교 행보를 시작했다. 양측은 인재 양성, 첨단 산업, 도시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원장 배분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합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민주당은 8곳, 국민의힘은 3곳의 위원장을 맡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양당이 분할하여 맡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풍수해 대비 현장을 점검했다. 임 의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가, 도림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재난 대응과 안전을 당부했다.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이 직원들의 번아웃 예방과 일·삶 균형 지원을 위한 '자기돌봄 특별휴가' 시행 계획서에 서명했다. 이 휴가는 13일부터 연 1일 부여되며, 직원들의 자율적인 사용을 장려한다.

서울시의회 12대 개원 첫날,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장의 'G3 서울' 비전 지원 결의안 2건을 1호 안건으로 제출했다. 민주당은 다수 의석을 차지하며 TBS 지원 복원 조례안을 검토 중이다.

제12대 서울시의회가 7일 개원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18석 중 80석을 확보하며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시장과의 긴장 관계가 예상되며, 임만균 의장은 '여소야대'를 시민들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엄격한 견제와 감시를 예고했다.

제12대 서울시의회가 7일 개원하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민주당 임만균 의원이 의장 후보로, 성흠제 의원과 국민의힘 이성배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나선다.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해 시정 견제가 예상된다.

서울시의회, 12대 의장단 및 원내 지도부 윤곽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임만균 시의원 시의장 후보, 민주당 부의장 성흠제, 국민의힘 이성배 부의장 후보 선출. 내달 1일 본회의에서 확정.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Seoul Mayor Oh Se-hoon and Democratic Party councilors engaged in a heated debate at the Seoul City Council over the GTX-A subway line's rebar omission issue. The mayor argued the matter was politicized, causing project delays and financial burdens, while councilors emphasized public safety.

Seoul City Council Chairman Choi Ho-jung urged the next assembly to prioritize the interests of all citizens and called for a shift of funds from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o local government finances. The council will review 86 agenda items, including the 'Hangang Bus Operation Business Agreement Amendment Proposal'.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majority of seats in the Seoul City Council, ending a four-year period of People Power Party dominance. This shift, coupled with a majority of district mayors also belonging to the Democratic Party, is expected to create a dynamic of checks and balances for Mayor Oh Se-hoon's administration.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회 전체 118석 중 81석을 확보하며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 우세였던 시의회 권력 구도가 4년 만에 재편되며, 오세훈 시장과 시의회 다수당이 다른 여소야대 구도가 형성됐다.

The Democratic Party is projected to win 81 out of 118 seats in the Seoul City Council, regaining majority control after four years. This shifts the power balance, setting up potential tension between the council and Mayor Oh Se-hoon's admin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