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수요응답형 시티콜버스 무상 실증 운행 시작
강원 강릉시와 현대자동차가 4일부터 교통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시티콜버스 무상 실증 운행을 시작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및 향후 무인 자율주행 DRT 실증의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 강릉시와 현대자동차가 4일부터 교통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시티콜버스 무상 실증 운행을 시작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및 향후 무인 자율주행 DRT 실증의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릉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15만9천383명 중 15만7천463명(98.7%)이 신청했으며, 이 중 43%가 강릉페이를 선택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소멸되지 않는다.

강원 강릉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영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개소당 최대 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강원 강릉시는 7월 17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을 운영한다. 음식 매대와 벼룩시장이 운영되며, 춘천 풍물시장과 협력하여 지역 전통시장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한다.

내년 강릉에서 열리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강원도의회 반태연 의원은 이번 총회가 지방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적 행사로, 미래 융복합 산업 논의 및 국가 비전 제시의 최적 무대라고 강조했다.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방침으로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확정하고, 5대 시정목표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시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을 반영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시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는 시정을 만들 계획이다.

강원 강릉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성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8억원 규모로 지역 특화산업 연계 AI 생태계를 조성한다.

강릉시는 주거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퇴원 후 거주지가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임시 주거 공간과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강릉의료원이 복합병동 신축과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병상을 155개에서 247개로 늘리고 응급·재활·호스피스 기능을 강화해 동해안권 공공의료 거점병원으로 도약한다. 2028년 6월 준공 목표인 복합병동에는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호스피스 병동 등이 들어선다.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공약 이행 및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 체감 성과와 행정 투명성·책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강릉시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김홍수, 행정위원장에 신보금, 산업위원장에 박경난 의원을 선출하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3일 특위 구성을 끝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릉시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비치비어 페스티벌, 경포 썸머 페스티벌 등 주요 여름 축제 홍보를 위한 관광마케팅을 전국 단위로 강화한다. 수도권 전광판 광고, 고속도로 휴게소 영상광고, KTX 여행매거진 기사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에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보급하여 정서적 지지, 복약 알람, 활동 감지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해변 인근에서 홀로 생활하며 피부 손상 등 건강이 악화되자,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의 긴급 서한 요청으로 해양수산부가 다음 주 중 긴급 구조 및 치료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올해 경포해수욕장을 7월 4일부터, 주문진 등 기타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운영하며, 안전 강화와 테마·힐링 공간 조성을 통해 차별화된 여름 해변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구명조끼 무료 배부, VR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강릉시의회는 2026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과 상수원 다변화 전략 수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ITS 특별위는 대회 점검·지원 및 홍보를, 상수원 특별위는 가뭄 대응 사례 검토와 물관리 정책 과제 공론화를 통해 성과를 냈다.

강릉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 업무를 36종에서 42종으로 확대한다. 식품, 산업단지 관련 민원 등 6종이 추가되며, 민원인이 한 번 방문으로 모든 절차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강원 강릉시는 최근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자,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하고 홍보를 강화한다. 2025년 출생아 811명, 혼인 749건을 기록했으며, 강릉단오제에서 유아차 대여 부스를 운영하며 정책 홍보에 나선다.

Gangneung City is actively promoting the '2026 Gangneung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ITS) World Congress' by operating a promotional booth at the '2026 Detroit ITS America's Meeting' in Detroit, USA. The city aims to attract global experts and showcase its 'Gangneung-type ITS Standard Model' for smart city solutions.

Gangneung City has launched 'Nongttureil,' a rural experience tour in collaboration with KORAIL, offering one-day and new overnight courses linking rural attractions with major tourist sites to boost local consumption and rural tourism.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후보가 보수정당 후보만 당선되던 강원 강릉시장에서 당선되며 30년 만에 보수 텃밭의 판도를 뒤집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출신인 김 후보는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부재, 현 시장의 미숙한 대응 등이 영향을 미쳤다.

The '2026 Bread Bursting Gangneung Bread Festa,' a large-scale bread market featuring famous Gangneung bakeries, concluded successfully with approximately 210,700 visitors. Held from May 22-25 at the Gangneung Grand Government Office, the event combined local bakeries, desserts, coffee, and cultural heritage, receiving high satisfaction from visitors.

Gangneung Sports Council member organizations refuted allegations of organized election interference, calling them false and irresponsible. They stated that claims of forced support for a specific candidate and confiscation of phones were untrue, and vowed legal action against the accu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