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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7/7/2026Resumen IA
"임명 번복할 단계 아냐"…정무직 인사엔 "능력·선거 기여도 등 고려"
충남지사가 정무부지사 인선 비판에 대해 "공감하지만 임명 번복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낙선자 기용에 대해서는 "정책 전문가"라고 옹호하며, 향후 산하기관 인사에서는 전문성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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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충남지사가 정무부지사 인선 비판에 대해 "공감하지만 임명 번복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낙선자 기용에 대해서는 "정책 전문가"라고 옹호하며, 향후 산하기관 인사에서는 전문성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남 시민단체들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했던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내정자의 철회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구 내정자의 과거 행적이 도민 신뢰를 훼손한다고 주장하며, 충남도가 인사 기준을 재정립할 것을 요구했다.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하고, 정책수석에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 위원장, 정무수석에 맹정호 전 서산시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 지사는 이들의 경험을 강조하며 도민을 위한 헌신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