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구원, 日 나고야대와 기후변화·안전관리 국제협력 협약
서울연구원이 일본 나고야대학교와 기후변화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 성과는 서울시 도시 재해대응 및 안전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구원이 일본 나고야대학교와 기후변화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 성과는 서울시 도시 재해대응 및 안전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청년 창업과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개발협력사업을 시작한다. 베들레헴에 스타트업 허브를 건립하고, 분쟁 취약 지역에 재난 대응 장비를 보급하며 전문 소방대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장원삼 이사장의 사표 수리로 김동호 경영전략본부 상임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핵심 상임이사직 공석 및 교체 예정으로 리더십 공백 심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제주포럼 기간인 26일 '전략경쟁 시대의 안보와 국제협력: 차세대의 시각'을 주제로 세션을 개최한다. KF 청년 인재 파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국제 현안에 대한 연구 성과와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강원 춘천시가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에 파견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통해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제11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에 참석해 해양 현안 국제협력을 강화했다. 한국은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확대하고, 해기사 상호 인정 MOU 체결 등 성과를 거뒀다.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새마을 외교그룹' 첫 회의가 19일 연세대에서 열렸다. 39개국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과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코이카 이사장이 '아주 미흡' 등급을 받아 해임 건의 대상이 됐다. 16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장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 차등 지급 및 경고 조치가 내려진다.

춘천시 대표단, 베트남 람동성 방문해 달랏대·지역기업과 국제협력 협약 체결. 소방방재, 교육, 국제개발협력 사업 확대 논의 및 2026년 시민 국제협력봉사단 파견 계획 설명.

South Korea and Italy held their 13th Joint Science and Technology Committee meeting in Rome, agreeing to enhance cooperation in AI, climate change, and brain disease research. This marks the first meeting in five years, following South Korea's accession to Horizon Europe as an associate member.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 기술 공모전 '2026년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AICA 어워드)를 개최한다. 최빈개도국과 군소도서개발도상국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The Gwangju Institute proposed attracting a UN AI Hub to make Gwangju a global AI cooperation hub, citing its public AI infrastructure, democratic values, and cultural inclusivity as key streng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