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 '포포몽', 펫푸드 시장 진출…매출 256% 증가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이 펫푸드 시장에 진출하며 반려견 간식 '포포몽 밸런스 스틱'을 출시했다. 위생 및 피부관리 제품군 확대로 지난해 매출이 256% 증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이 펫푸드 시장에 진출하며 반려견 간식 '포포몽 밸런스 스틱'을 출시했다. 위생 및 피부관리 제품군 확대로 지난해 매출이 256% 증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한미사이언스가 신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엔플(NPLE)'을 론칭하고 멀티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NMN 등 4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20~30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향후 캐릭터 굿즈와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쿠팡이 자체브랜드(PB) 상품 공급단가 인하 혐의와 관련해 공정위의 30억원 규모 상생 방안을 수용하며 제재를 피하게 됐다. 쿠팡은 수급업자의 상품 개발, 광고 비용 등을 지원하며 거래 질서 개선을 약속했다.

법원으로부터 회생 계획 인가를 받은 한국피자헛이 브랜드 개편과 함께 가맹점 지원에 나섰다. 재계약 대상 78개 매장에 재계약비 50%를 지원하고 간판 교체 비용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PH코리아는 지난달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40%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랜드이츠는 고창군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 협약을 맺고, 여름 특산물인 선운산 멜론을 활용한 메뉴 개발 및 판매를 추진한다. 향후 다양한 고창 농산물 활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가 26일부터 칠성사이다 등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 포장재 원가 상승, 환율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물류비 증가가 원인이며, 이에 따라 편의점 등 소매 가격도 오를 전망이다. 6·3 지방선거 직후 식음료·외식업계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당국이 유명 기저귀 브랜드에서 유해 물질인 포름아미드가 검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합동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브랜드들은 자체 검사 결과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나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디즈니코리아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하여 '토이스토리' 테마의 피규어, 패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등 70여 종의 제품을 출시한다. 제품은 10개 이상 도시에서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7월 1일부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한국소비자원이 9개 브랜드 여성 래쉬가드 비교 시험 결과, 제품별 건조속도와 내구성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자외선 차단 성능과 안전성은 전 제품이 우수했으나, 일부 제품은 색상 변화 및 표시사항 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은 대표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하고 주거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BI는 기존 헤리티지를 유지하며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재단장했으며,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의 'H 컬처클럽' 서비스도 확대 적용한다.

롯데이노베이트가 FC서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CJ웰케어의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 신제품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가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에서 조기 품절됐다. 체지방 감소, 피부 면역, 장 건강 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다음 달 GS홈쇼핑에서도 판매 예정이다.

굽네의 반려견 식품 브랜드 '듀먼'이 자연화식 제품 누적 판매량 4천만팩을 돌파했다. AAFCO 영양 기준을 적용한 10종의 제품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 확산에 힘입어 수요가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을 새롭게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하며 고객 체류 시간 증대 및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영국 반려동물 건강식품 브랜드 '푸치앤머트'의 제품 라인업을 강아지 연령별·기능성 사료, 덴탈 껌, 고양이 사료 등으로 전면 새단장해 출시했다. 이번 개편은 정부의 반려동물 사료 국가 표준 지침 발표에 따른 시스템 개편의 일환이다.

보건복지부가 부산 서면에 K-뷰티 플레이 3호점을 열고 지역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부산점은 충청권 이남 기업 제품 비중을 높여 인지도 향상과 수출 지원에 나선다.

강원 횡성군이 국내 거주 무슬림을 대상으로 할랄 인증 횡성한우 시식 행사를 열고,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1,500인분의 등심 구이를 제공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와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마트가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 전 품목을 대상으로 2+1 행사를 진행한다. 냉장·냉동·상온 상품은 21일까지, 밀키트는 20일까지이며, 상품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향후 연 두 차례 '피코크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 남해군이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 단호박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고 상표 출원을 마쳤다. 유자는 '남해섬유자', 미니 단호박은 '보물섬 미니 밤호박'으로 명명되었으며, 이를 통해 농산물 홍보 및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특허법인,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협력해 K-브랜드 상표 도용 및 사이버스쿼팅 피해 방지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도메인 분쟁 신속 처리, 상표권 연계 등록 홍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한다.

JBL 브랜드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800세트 한정판으로 출시된 'JBL L100 클래식 80' 스피커와 AI 기반 보컬 제거 마이크 2종이 공개되었다. 출고가는 980만원이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가 악뮤 이찬혁과 함께 '유난해'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난민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재해석하며,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행동하는 것이 특별한 연대임을 알린다.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이 전국 8개 권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팔도 홍콩반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백종원 대표가 출연해 메뉴 개발과 지역 음식 문화를 소개하며, 연말까지 권역별 짬뽕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첫 브랜드 모델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발탁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