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위기 대응 능력 강화
울산시교육청이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비상소집, 공습 대비 대피 훈련 등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울산시교육청이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비상소집, 공습 대비 대피 훈련 등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부산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고민을 덜기 위해 '연중 상시 1 대 1 맞춤형 대입상담 지원체제'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발전기금 기부 편의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기부 시스템을 22일 개통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하고, 기부 내용 조회 및 영수증 발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교육청 인수위는 '울산형 생태전환교육' 정책 방향과 공약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 적용 방안과 지속적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위기 가정 학생 지원 사업에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복합적 위기 상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체계로 확대 개편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CCTV 설치를 지원한다. 현재 19.3%인 지정을 늘려 학생 통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간 안전 격차를 줄일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은 고등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명사 초청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 미래교육연구소 대표 등 명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이 6월부터 8월 말까지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 후·돌봄(늘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중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함이며, 시설 환경, 프로그램 운영, 급식 위생, 안전 등을 자체 점검하고 교육지원청은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호봉 산정 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 경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하고 시교육감에게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계모 학대로 숨진 아동의 친모가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친모는 아동보호 시스템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울산시교육청이 건전한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해 '학교 운동부 올바른 경기 문화 조성 방안'을 마련해 전 학교에 안내했다. 이 방안은 부적절한 언행과 과열된 응원 문화를 예방하고 존중·배려·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대구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이 IB 교육 협력 증진을 위한 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공교육 혁신 성과 공유 및 미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는 91개교, 대전은 20개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부산시교육청이 유아교육에 AI 기반 '바이브 코딩'을 도입하고, 맞춤형 디지털 교육자료 개발 및 미래형 유아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 영일유치원을 연구학교로 지정해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 모델을 연구·실천 중이며, 유아 맞춤형 문해력 향상 앱 '글자친구'와 '하원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인기와 함께 교권 보호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인천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 조직은 교권 침해 및 아동학대 신고 교원에 대한 법률·심리·의료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피해 교원 수를 감소시키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이 부산대와 협력해 올 하반기부터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혁신전공' 석사학위 과정을 신설·운영한다. 이 과정은 학교 현장의 수업 및 평가 혁신을 선도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을 직업계고 학생 지원 사업인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했다. 대전지구는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등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서울대 지원 가능 점수는 인문 391점, 자연 390점 내외로 예상되며, 의학 계열은 전남대 406점, 조선대 403점으로 예측됐다.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교육부로부터 성과급 20억원을 확보했다. 6월 말 기준 집행률 86.34%로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도 96%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17일부터 이틀간 엑스코 서관에서 '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전국 65개 대학이 참여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일상 속 혐오와 차별 표현 예방을 위해 매체 분석, 역할극 등 참여형 '상호 존중 인권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해 실태조사에서 학생 12.28%가 학교에서 차별을 경험하거나 목격했다고 응답했다.

부산교육청은 AI 기반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의 기능을 68개로 확대하고, 부산대는 네이버커넥트와 AI 인재 양성 및 동남권 AI 교육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교육청이 디지털 문해력 교육 자료 '매달 실천하는 디지털 습관'을 개발해 이달부터 학교에 보급한다. 학생이 디지털 상황을 점검하고 실천 방법을 익히도록 매월 2개 주제를 선정하며, 초등학생용과 중고등학생용으로 구분해 포스터와 설명 자료를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 3월부터 초·중학교의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2032년까지 초·중·고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교육감은 미래 인재 양성을 강조하지만, 지역 교원·교육단체들은 급진적이고 일방적인 정책이라며 반발해 진통이 예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서남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AI·반도체·에너지 특화 영재고 설립을 촉구했다.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배우고 지역 대학·기업과 연계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