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매일유업 공장, 탱크 청소 중 50대 근로자 1명 사망·1명 부상
9일 경기 평택시 매일유업 공장에서 50대 근로자 2명이 탱크 청소 중 쓰러져 1명이 사망, 1명이 부상. 경찰, 산소 결핍으로 인한 질식 가능성 고수사 중

9일 경기 평택시 매일유업 공장에서 50대 근로자 2명이 탱크 청소 중 쓰러져 1명이 사망, 1명이 부상. 경찰, 산소 결핍으로 인한 질식 가능성 고수사 중

62년간 출생 미신고로 법적 신분 없이 살아온 60대 남성이 수원시 공무원의 도움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수원시는 복합민원팀을 통해 행정 절차를 지원하며 남성의 법적 신분 회복을 도왔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단을 출범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신설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취임 후 두 번째 정책 결재로 교권보호단 운영계획을 처리했으며, 피해 교원에게 1대1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학교 신설, 교사 교류, 특수교육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교육청은 접수된 민원을 검토 후 답변할 예정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택지역 학교 3곳을 방문해 복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도내 14개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수원시가 AI CCTV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한 수원화성 첨단 방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3D 디지털 트윈 지도에 표시하여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학교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기도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했다. 또한, 악성 민원으로 숨진 교사와 공익 제보 후 사망한 교사의 사건에 대해서도 감사를 요청했다.

9일 경기 지역 집중 호우로 초·중·고등학교 9곳에서 누수 및 시설 파손 피해가 발생했다. 일부 학교는 학생 안전을 위해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수업을 단축하는 등 학사 운영을 임시 조정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과천시는 문원동 일대 남아있는 송전선로 660m를 지중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LG에너지솔루션 기부채납금 등 총 1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초·중·고교 29곳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지만원 씨의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하며 학교 장서 관리 기준 점검을 촉구했다. 인수위는 과거 '채식주의자' 폐기 논란 등도 언급하며 장서 관리의 일관성과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이 민선 6기를 맞아 광교청사 출입통제시설(스피드게이트) 17개를 철거하고 본청 사무공간을 개방하는 '열린 청사'로 전환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누구나 편하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 김승희 전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축소·은폐 의혹 관련 공무원 13명 감사 요청. 일부는 사건 후 승진, 대가성 여부 확인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및 보관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의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7.3%가 스마트폰 수거에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제도적 일괄 규제와 등교 시 제출 후 하교 시 돌려받는 방식을 선호했다.

수원화성 문화유산 보호구역 재정비 사업으로 철거 위기에 놓였던 명물 '파란대문장미'가 유네스코 수원화성과 공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수원시는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인정해 존치 방안을 모색 중이며 국가유산청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안산에서 유흥업소 업주 A씨와 직원 2명이 부하직원 B씨를 폭행하고 차에 태워 감금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A씨는 돈을 갚지 않는 B씨를 데려가려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교육 혁명을 예고했다. 안 교육감은 아이들이 설레는 학교,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은 민선9기 첫 일정으로 청년벤처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첨단과학연구도시이자 청년창업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레퍼런스 확보 및 마케팅, 법률, 회계 지원을 요청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폰 프리 스쿨' 정책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 정책은 학교 일과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 관계 형성, 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공개토론회 개최. 교권활동보호국 설치 논의

수원광교박물관에서 '고문서로 만나는 조선의 일상' 테마 전시회가 열린다. 1722년 과부 홍씨의 밭 매매계약서, 이집두의 시권 등 70여 점의 고문서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반도체 산업 초호황으로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장이 대기업 취업의 필수 조건이 아니게 되면서 고교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용인에 도내 첫 반도체 특화 마이스터고가 개교하며, 안성 두원공고도 학과를 개편하는 등 반도체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인수위는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과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경기교육 핵심 가치 공모'를 실시한다.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검찰이 '검사실 술 파티' 위증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2년 및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검찰 수사를 '국가 폭력'과 '조작'으로 규정하며 무죄를 호소했다.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검사실 술파티 위증, 정치자금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로 징역 2년 및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배심원단의 평의 후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이며, 판결 선고는 자정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