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 총장 불신임 투표 실시…특별법 대학 전환 갈등 심화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22~23일 실시한다. 총장 측은 대학 미래를 위한 토론을 제안했지만, 교수회는 총장이 갈등의 원인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22~23일 실시한다. 총장 측은 대학 미래를 위한 토론을 제안했지만, 교수회는 총장이 갈등의 원인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충남경찰청은 허위 교통사고를 내고 6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A씨 등 1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음에도 허위 신고하거나 고의로 사고를 내는 수법을 사용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별법 도입을 통한 정치적 해결을 촉구했다. 또한 다주택자인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를 '대마왕'에 비유하며 부동산 정책 실패를 비판했다.

경북도가 K-스틸법 시행을 맞아 철강산업의 저탄소·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고 포항을 저탄소 철강 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전력 및 수소 인프라 확충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통해 지역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내년 3월 시행될 'AIDC 특별법' 준비를 위해 관계기관과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허가 간소화, 비용 지원, 특구 지정 등 주요 내용을 논의했으며, 전력·재생에너지·지역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협의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 영양군 빈집 재생 현장을 방문해 농촌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했다. 방치된 빈집 9동을 카페, 도서관 등으로 탈바꿈시킨 연당리 사례를 점검하고, 빈집 철거 및 민간 거래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빈집 정비 특별법' 공포 예정 사실을 밝혔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AI 기반 'K-문샷'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프로그램 디렉터(PD)에게 예산권과 사업 변경 권한을 부여하는 특별법 제정을 제언했다. 보고서는 PD에게 미션별 예산 묶음과 플랫폼 자원 우선권, 과제 중단·통합·확대 권한 등을 보장하고 정부도 K-문샷 예산 우선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국무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보완과 재정 지원 필요성을 건의할 전망이다. 간담회는 통합 준비 상황 점검 및 안착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논의와 시행 준비를 위해 행정통합 관련 보완과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연구는 주민 수용성, 지역 균형발전, 행정체계 개편 등 핵심 쟁점을 다룰 예정이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와 경기 지역 시장·군수 후보들이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안에 수도권을 배제하는 내용에 대해 "반도체 산업 말살"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INSS 보고서, 2030년대 중반 목표 핵추동 잠수함 사업을 위한 특별법 입법 설계 강조. 기존 법률만으로 어려움, 패키지형 입법 및 사업 연속성 보장 장치 필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를 방문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조 의원은 김 후보와 35년간 정치를 함께 해왔으며,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추진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