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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10/7/2026Resumen IA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우리금융캐피탈 1위 결정전 '격돌'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선두 하나카드와 2위 우리금융캐피탈이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하나카드는 5연승으로 승점 12점, 우리금융캐피탈은 4연승으로 승점 11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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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선두 하나카드와 2위 우리금융캐피탈이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하나카드는 5연승으로 승점 12점, 우리금융캐피탈은 4연승으로 승점 11점을 기록 중이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하나카드가 4승 무패로 단독 선두를 지켰으나,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 우리금융캐피탈이 승점 9점으로 동률을 이루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프로당구(PBA) 팀리그에서 하나카드와 하림이 풀세트 접전 끝에 나란히 3연승을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하림은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승리를 거두며 각각 단독 선두와 3위로 올라섰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NH농협카드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4-1로 꺾고 2위 하나카드(2승·승점 5)를 제치고 순위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당구(PBA)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우승 후보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파하며 첫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드래프트에서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된 브레이커스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강팀 휴온스를 제압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프로당구(PBA)의 10번째 구단인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팀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5일 개막하는 팀리그에서 휴온스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