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우리금융캐피탈 1위 결정전 '격돌'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선두 하나카드와 2위 우리금융캐피탈이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하나카드는 5연승으로 승점 12점, 우리금융캐피탈은 4연승으로 승점 11점을 기록 중이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선두 하나카드와 2위 우리금융캐피탈이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하나카드는 5연승으로 승점 12점, 우리금융캐피탈은 4연승으로 승점 11점을 기록 중이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하나카드가 4승 무패로 단독 선두를 지켰으나,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 우리금융캐피탈이 승점 9점으로 동률을 이루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프로당구(PBA) 팀리그에서 하나카드와 하림이 풀세트 접전 끝에 나란히 3연승을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하림은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승리를 거두며 각각 단독 선두와 3위로 올라섰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NH농협카드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4-1로 꺾고 2위 하나카드(2승·승점 5)를 제치고 순위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당구(PBA)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우승 후보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파하며 첫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드래프트에서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된 브레이커스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강팀 휴온스를 제압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프로당구(PBA)의 10번째 구단인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팀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5일 개막하는 팀리그에서 휴온스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정찬국이 프로당구(PBA) 드림투어 2부 2차전에서 우승하며 상금 1천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점을 획득했다. 그는 시즌 랭킹 단독 1위로 올라섰으며, 곧 출산 예정인 아내에게 우승을 바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당구협회(PBA)가 2026-2027 PBA 드림투어(2부) 시즌 개막전을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즌 총 7차례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성적을 종합해 상위권 선수들이 1부 투어로 직행한다.

스롱 피아비가 김가영을 세트 스코어 4-2로 꺾고 LPBA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 4천만원을 획득하며 누적 상금 4억2천342만원으로 '4억 클럽'에 가입했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Kim Ga-young, nicknamed 'Queen of Billiards,' is set to compete in the High1 Resort Championship, aiming to become the first player in LPBA history to achieve 20 career wins and surpass 1 billion won in cumulative prize money.

베트남 3쿠션 기대주 다오반리, 응우옌쩐타인타오, 톤비엣호앙밍이 프로당구(PBA) 무대에 데뷔한다. 이들은 5일부터 시작되는 2026-2027시즌 2차 투어 대회에서 각각 일본, 베트남, 스페인의 강자들과 맞붙는다.

프로당구(PBA) 선수 조건휘가 조재호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억 원을 추가하며 상금 랭킹도 6위로 올랐다.

Kim Ga-young staged a remarkable comeback to defeat Kim Min-a 4-2 in the LPBA Championship final, securing her 19th career title and nearing 1 billion KRW in prize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