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글로벌, 2분기 영업이익 195억원…전년비 22.8% 감소
휴온스글로벌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2천141억원으로 0.7% 증가했으며, 1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2천141억원으로 0.7% 증가했으며, 1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늘었다.

프로당구(PBA)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우승 후보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파하며 첫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드래프트에서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된 브레이커스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강팀 휴온스를 제압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휴온스엔은 100% 종속회사인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기업 바이오로제트를 흡수합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휴온스엔은 기존 R&D, 글로벌 네트워크에 바이오로제트의 제조 설비 기반을 결합하게 됐다.

휴온스는 섬유 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연구를, 동아에스티는 연세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해외 당국자 대상 교육에서 WLA 등재 경험을 공유한다.

일동제약그룹은 의사 없는 도서 지역에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합병 관련 주주총회를 연기한다. 팬젠은 SFTS 치료용 항체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했다.

휴온스그룹 계열사 휴엠앤씨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총 31만5천여 주를 취득해 지분율을 3.6%로 늘릴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추진에 대한 소액 주주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회사는 주주 간담회를 열어 합병 배경을 설명하고 주주 설득에 나섰으며, 내달 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