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ARالقيادة المركزية الأمريكية تعلن شن هجمات جديدة ضد إيران والتلفزيون الرسمي يكشف تفاصيل الضرباتARالجيش الأمريكي يوجه ضربات جديدة لمواقع جنوب إيران وطهران تقول إن الضربات "أجهضت" جميع الجهود الدبلوماسيةARالجيش الأمريكي يعلن البدء بشن موجة جديدة من الضربات ضد إيرانARالأمم المتحدة: 4 ملايين نازح سوداني عادوا لمناطق ملوثة بالذخائر المتفجرةARإيران تدين الهجمات الأمريكية وتحذر الدول المجاورةARضرب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مصنع صلب إيراني تثير تساؤلات حول القانون الدولي وتمويل الحرس الثوريARبريطانيا: 225 مهاجراً يعبرون القنال الإنجليزي في يوم واحد، متجاوزين رقماً قياسياً سابقاًARموجة حر أوروبية تقتل أكثر من 70 ألف شخص في أسبوعينARرئيس الوزراء العراقي يبدأ زيارة رسمية لواشنطن وسط توترات إقليميةARSyrian Parliament: Intense Debates and Executive Interference in Presidential ElectionsARالقيادة المركزية الأمريكية تعلن شن هجمات جديدة ضد إيران والتلفزيون الرسمي يكشف تفاصيل الضرباتARالجيش الأمريكي يوجه ضربات جديدة لمواقع جنوب إيران وطهران تقول إن الضربات "أجهضت" جميع الجهود الدبلوماسيةARالجيش الأمريكي يعلن البدء بشن موجة جديدة من الضربات ضد إيرانARالأمم المتحدة: 4 ملايين نازح سوداني عادوا لمناطق ملوثة بالذخائر المتفجرةARإيران تدين الهجمات الأمريكية وتحذر الدول المجاورةARضرب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مصنع صلب إيراني تثير تساؤلات حول القانون الدولي وتمويل الحرس الثوريARبريطانيا: 225 مهاجراً يعبرون القنال الإنجليزي في يوم واحد، متجاوزين رقماً قياسياً سابقاًARموجة حر أوروبية تقتل أكثر من 70 ألف شخص في أسبوعينARرئيس الوزراء العراقي يبدأ زيارة رسمية لواشنطن وسط توترات إقليميةARSyrian Parliament: Intense Debates and Executive Interference in Presidential Elections
Newsgather
Back부산시,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선정…국비 200억 확보
부산시,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선정…국비 200억 확보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부산시,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선정…국비 200억 확보

L'essentiel

부산시가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과 함께 신청한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신평장림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부산시는 신평장림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생산·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RE100 이행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320억원이 투입된다.

Taille de police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과 신청한 산업통상부의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신평장림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생산·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RE100 이행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에 2026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32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달 중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을 주관하며 시와 부산테크노파크, 그랜드썬기술단 등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평장림 산업단지를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갖춘 수출 중심 스마트 산업단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보급, 입주기업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과 고효율 설비 교체 지원, 지능형 전력망 기반 전력 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추진해 친환경 그린산업단지로의 전환을 돕는다.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은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를 햇빛소득과 탄소 바우처 형태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환원하고 탄소 저감 시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햇빛소득 및 탄소 바우처 환원 규모는?
  • 탄소 저감 시설 재투자 구체적 계획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