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여론조사: 민주당 차기 대표 주자 김민석 45%, 국힘 장동혁 대표직 유지 49%
L'essentiel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의 45%가 김민석 총리를 차기 대표로 지지했다. 한편, 국민의힘 지지층의 49%는 장동혁 대표의 대표직 유지를 찬성했고, 39%는 사퇴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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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한국갤럽이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대표 주자 지지율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대표 주자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40%대의 지지율을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8월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표 출마가 거론되는 김 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중 누가 가장 좋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자신이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응답한 응답자(409명)의 45%가 김 총리를 지지했다. 정 전 대표가 되는 게 적절하다고 보는 응답자는 24%로 조사됐으며, 15%는 송 의원을 차기 대표로 꼽았다. 응답자의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층과는 무관하게 차기 대표를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26%가 김민석 총리가 차기 대표가 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정 전 대표는 19%, 송 의원은 13%로 집계됐으며 응답자의 41%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관건은 일반 여론조사로 가늠하기 어려운 당원 선거인단 표심"이라며 "2024년 8월 민주당 전당대회 당원 선거인단 중 대의원은 약 1.7만 명, 권리당원은 약 122만 명이었고 이는 전국 유권자의 3%를 밑도는 규모다. 전국 유권자 1천명을 무작위 추출했을 때 표집되는 민주당 당원 선거인단은 30명 미만으로, 분석 가능한 인원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갤럽이 국민의힘 지지자들(274명)에게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 질문한 결과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49%)는 응답이 '사퇴해야 한다'(39%) 응답보다 높았다.
전체 조사 대상자 중에선 응답자의 48%가 장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8%로 파악됐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21%, 중도층의 22%만이 장 대표가 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응답자의 45%는 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했고 42%는 사퇴해야 한다고 응답하며 비등한 결과를 보였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할 것이다.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민주당 당원 선거인단의 실제 표심은 어떠할까?
- 장동혁 대표의 최종 거취는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