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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 "국민 체감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Politique
연합뉴스 정치03.06.2026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 "국민 체감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L'essentiel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이 아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후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받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당선인은 탕정2 신도시 개발과 창업 도시 선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은 충남 아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이는 2024년 총선에 이은 두 번째 도전 끝에 얻은 결과이다. 전 당선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으로부터 배운 점을 바탕으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Taille de police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은 4일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께 배운 것처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총선에 이어 두 번째 도전에서 여의도 입성에 성공한 전 당선인은 "오늘 즉시 임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바쁘게 뛰어야 할지 마음이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전 당선인과의 일문일답.

-- 당선 소감은.

▲ 캠프와 당직자들, 선거운동원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정말 감사드린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아산 주민분들 얼굴 절대 잊지 않고 계속 찾아뵈면서 함께 일을 해 나가겠다.

-- 앞으로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 생각인가.

▲ 일단 우리 아산 지역의 현안인 탕정2 신도시 개발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한다거나, 정부가 선정하는 10대 창업 도시에 아산이 빨리 선정될 수 있도록 하루도 지체하지 않고 바로 뛰어다니겠다.

특히 정부와 직접 소통할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 통하지 않고 내가 직접 발로 뛰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 이렇게 해결돼 가는 과정을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높은 지지율을 얻었는데 이번 선거의 의미를 규정한다면.

▲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가 단 1년 만에 해낸 성과들에 대해 국민들이 주목하고 계신 게 아닌가 생각한다. 아산 주민분들이 강훈식 비서실장을 만들어 주시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또 그분의 공백에 대해 우려하며 누군가가 계속 이어 나가 주기를 바라는 뜻을 나에게 보내주신 게 아닐까 싶다. 무거운 책임감과 부담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

-- 청와대에 있다가 국회로 가게 됐는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역할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겠나.

▲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것들을 내가 11개월 정도 같이 일하면서 잘 알고 있다. 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입법 과정에서 빨리 추진해야 할 것들은 나서서 소통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선거운동 과정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 선거운동은 다 어려운 것 같다. 늘 어려운데, 머리와 몸과 마음을 함께 써야 되는 것이 어렵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 전은수 당선인은 탕정2 신도시 개발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이다.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 전은수 당선인은 아산이 정부 선정 10대 창업 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 전은수 당선인은 당과 청와대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Probable · Court terme

Questions ouvertes

  • 탕정2 신도시 개발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 아산이 정부 선정 10대 창업 도시에 선정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 전은수 당선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법안이나 정책을 추진할 것인가?
  •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은수 당선인이 어떤 가교 역할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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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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