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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출구조사 결과에 "개표 끝까지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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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3.06.2026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국민의힘, 출구조사 결과에 "개표 끝까지 지켜봐야"

L'essentiel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광역단체장 1곳만 우위에 있다는 결과가 나오자, "개표를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서 초박빙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며, 최종적으로는 당 승리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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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6곳 중 1곳에서만 우위를 보였다. 특히 보수의 심장인 대구시장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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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3일 오후 6시 발표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자당이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1곳에서만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오자 "국민의힘을 선택해 준 지지자들에게 감사하고 개표를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출구조사에서 4∼5곳 접전 지역으로 분류되는데, (과거에) 12% 차이 나는 게 (결과적으로) 8% (승리)로 나온 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접전 지역은 개표를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보수의 심장'이자 '텃밭'인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자당 추경호 후보가 초박빙이라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데 대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며 "공천 과정이 매끄럽지 못한 게 대구 시민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 추 후보가 열심히 노력했고 민심이 바뀌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대구 개표 결과를 보면 결과는 우리 당이 승리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언급했다.

송 위원장은 총 14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망에 대해선 "재·보궐 선거 14곳 중 우리 당 출신이 있던 곳은 1곳 밖에 없다"며 "기본적으로 정치 지형 자체가 유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시작해서 3∼4곳에서 (당선)되면 매우 좋고 2석을 차지하게 되면 의석이 늘어나는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접전 지역으로 분류되는 곳의 결과도 지켜보겠다"며 "후보들께 감사하고 수고했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다.

    Possible · En quelques jours

Questions ouvertes

  • 최종 개표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선거 승리 예측 근거는 무엇인가?
  •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몇 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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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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