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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3대 1로 전국의 24.3배…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모두 미달
지난달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이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지역 간 큰 격차를 이어갔다.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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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난달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이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지역 간 큰 격차를 이어갔다.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1순위 청약 경쟁률 32.51대 1,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39㎡A타입 11억6천320만원∼84㎡C타입 29억7천820만원, 대방동 '아크로 리버 스카이' 1순위 청약 경쟁률 19.78대 1, 분양가 36㎡A·B타입 10억6천만원∼140㎡P타입 49억2천800만원

The nationwide average first-priority subscription competition rate for apartments in April was 6.70:1, marking the 10th consecutive month in single digits. Competition rates declined across Seoul, Gyeonggi, and Incheon, with notable drops in Chungbuk, Gangwon, and Daej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