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19일 전면 개통
광주시는 제2순환도로 진월IC 구간인 진아하이빌 2차 아파트∼효덕IC 진입로를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진월IC 진출입로가 모두 열리게 되며, 총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됐다.

광주시는 제2순환도로 진월IC 구간인 진아하이빌 2차 아파트∼효덕IC 진입로를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진월IC 진출입로가 모두 열리게 되며, 총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됐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준비위원회가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직 설계와 인사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공정한 균형 인사', '본청 슬림화', '3권역 교육자치구 실현'을 원칙으로 제시하며, 인사위 분리 운영 및 7월 인사 최소화를 요구했다.

18일 오후 서울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포천, 고양, 남양주, 오산, 안성, 광주, 인천 강화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내려진 특보다. 19일과 20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20일 낮부터는 평년보다 낮아지겠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광주시당위원장은 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한 것을 다수당의 독선이라 비판하며, 소수정당 활동을 원천 차단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남 정치의 '메기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밀착형 팀워크와 야당 교섭단체 구성을 통해 민주당의 권력 독점을 견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광주 패밀리랜드 현 운영사인 A업체와 수의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시는 A업체가 과거 재계약 당시 약속했던 투자 계획을 이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별도 법적 대응을 검토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부 주관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5년간 1294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지원, 기술 개발,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이 광주청사에 배치될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이는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 спец시 출범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등 구조 개편 방침을 구체화하고 있다. 유사·중복 기관은 통합을 원칙으로 하되, 단순 구조조정이 아닌 통합 спец시 체계에 맞는 기능 재설계가 목표다. 다음 달 통합 спец시 출범 이후 기관별 기능 재정립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광주시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법정전입금 1천억원을 본예산과 1회 추경에 편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예결위는 광주시 추경안에서 의정활동지원 노트북 임차료 650만원을 삭감하고, 시교육청 추경안에서는 8건 39억6천여만원을 삭감하고 17건 39억6천여만원을 증액하는 등 수정 의결했다.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기가 일치하는 산하 기관장 11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대부분 임기 종료와 함께 떠날 의사를 밝혔으나, 인수위는 임기 마무리가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활용 문제를 재검토하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이 예산 낭비 등을 이유로 정식 CI 제정을 주문함에 따라, 시도는 7월 1일 출범까지 정식 CI를 제정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광주시교육청에 약속했던 법정 전입금 1천억원을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아 기관 간 신뢰 문제가 불거졌다. 시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 등 필수경비에 이 예산을 포함했으나, 시의 미반영으로 하반기 교육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을 배제한 것에 대해 참여를 요구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소방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광주소방본부의 대응 체계와 조직문화 문제를 지적하며, 상담 내용 유출 및 조사 지연에 대한 책임 규명과 쇄신안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에서 반도체 산업을 지역 차세대 성장축으로 강조하며 미래 산업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강기정 시장은 글로벌 기업 투자 확정 및 신규 팹 건설 가능성을 언급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군 공항 이전 사업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예산도 포함됐다.

광주시는 군 공항 이전 사업의 공사 기간을 3~4년 단축할 수 있는 설계·시공 일괄 입찰(턴키)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다. 현재 순차 방식으로는 10년가량 소요되지만, 턴키 방식은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해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시는 이전 부지 확정 후 정부와 협의하여 턴키 방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난해 약속했던 시교육청 법정전입금 1천억원을 올해 1회 추경에 반영하지 않아 예산 불일치가 발생했다. 시교육청은 이 예산을 인건비 재원으로 예상했으나, 광주시의 미편성으로 인해 예산 집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광주·전남교육청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기존 6국 체제를 유지하며 통합 추진을 위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An Tae-wook, former chairman of the People Power Party's Gwangju chapter, claimed an electronic ballot counting machine malfunctioned during the Gwangju Gwangsan-gu by-election. The election commission clarified it was a misunderstanding of ballot bins.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의 문제를 제기하며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거 관리 부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철야 집회를 예고했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가기관에 의한 국민 참정권 무력화"로 규정하며 사전투표제 폐지, 당일투표 수개표 등을 촉구했다.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Gyeonggi Gwangju Mayor-elect Park Gwan-yeol was launched on the 11th. The committee, led by Jeong Jae-hyung, will operate in five divisions to review the current city administration and prepare for the stable launch of the 9th term of the municipal government.

Gwangju City will operate rest areas for mobile workers like delivery, proxy driving, and delivery drivers, providing them with a place to rest and protect their health from heatwaves. The city has established 34 rest areas in public facilities and operates a 24-hour unmanned rest area in the 첨단지역.

The Ministry of Education will hold a report session on May 5th regarding the integration of the Jeonnam and Gwangju education offices, ahead of the launch of the unified "Jeonnam-Gwangju Special City Unified Education Office." The session will review preparation status and discuss future plans.

Gwangju City and Jeonnam Province have announced draft regulations for the integrated special city, set to launch on July 1st. The plan includes a four-deputy mayor system and unified departmental structures for efficient gover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