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진출…T1, 5년 연속 출전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MSI에 LCK 대표로 출전한다. 한화생명은 창단 9년 만에 첫 MSI 진출이며, T1은 5년 연속 출전이다. MSI는 5월 28일 대전에서 개막하며 7월 12일 결승전이 열린다.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MSI에 LCK 대표로 출전한다. 한화생명은 창단 9년 만에 첫 MSI 진출이며, T1은 5년 연속 출전이다. MSI는 5월 28일 대전에서 개막하며 7월 12일 결승전이 열린다.

경남도가 도장학회 기금을 활용해 올해 장학사업을 확대한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예술·체육 분야 재능이 있는 초중고생에게 재능육성 장학금을, 국제대회 참가 학생에게는 국제대회 지원 장학금을 신설했다.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AVC컵에서 명예 회복에 나선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키르기스스탄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호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의 첫 공식 후원사로 태권도 전문 기업 무토와 협약을 체결했다. 무토는 4천만원 상당의 단체복과 음료를 후원하며, 조직위는 무토에 대회 엠블럼 사용권 등 권한을 부여한다.

Baek Da-yeon of NH Nonghyup Bank secured the women's singles title at the 2026 ITF Changwon International Tournament, marking her second consecutive international tournament victory. She defeated Lee Ha-eum 2-0 in the final.

남자 테니스 국내 랭킹 2위 신산희(29·경산시청)가 2026 ITF 김천대회 단식 결승에서 장윤석(23·국군체육부대)을 2-0으로 꺾고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South Korea's Kim Jae-hyun and Jang Ha-jeong, ranked 147th, unexpectedly won the Asian Badminton Championships, boosting hopes for the nation's mixed doubles team. They will now compete in the Singapore Open.

노호영(20·미국 밴더빌트대)과 오찬영(28·당진시청) 조가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추석현-신우빈 조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