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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12/07/2026Résumé IA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우승... "선수들이 포기 안 해 좋은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2026 MSI 결승에서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을 3:2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MVP 최우제는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게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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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2026 MSI 결승에서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을 3:2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MVP 최우제는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게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MSI 결승에서 BLG를 3:2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제우스' 최우제는 결승 MVP로 선정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풀세트 접전 끝에 창단 첫 MSI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LCK는 젠지에 이어 3년 연속 MSI를 제패하며 e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보였다.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팬미팅에 5천여 명의 팬이 몰려 K-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은 34도를 넘는 날씨에도 선수들을 보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굿즈 판매 부스에는 수백 미터의 대기 줄이 늘어서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MSI에 LCK 대표로 출전한다. 한화생명은 창단 9년 만에 첫 MSI 진출이며, T1은 5년 연속 출전이다. MSI는 5월 28일 대전에서 개막하며 7월 12일 결승전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