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재판서 김병기 의원 관련 증언 나와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재판에서 김병기 의원실 전 직원이 김경 전 시의원이 김병기 의원에게 돈이 든 것으로 보이는 쇼핑백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김병기 의원이 쇼핑백을 품에 안고 있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재판은 다음 달 15일 속행된다.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재판에서 김병기 의원실 전 직원이 김경 전 시의원이 김병기 의원에게 돈이 든 것으로 보이는 쇼핑백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김병기 의원이 쇼핑백을 품에 안고 있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재판은 다음 달 15일 속행된다.

경찰은 무소속 김병기 의원 관련 13개 의혹에 대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으며, 밖에서 보는 것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분리송치 방침도 불투명해졌으며, 수사는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요양병원 절단 다리 사건과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에 대한 수사 경과도 함께 발표했다.

Former Coupang CEO Park Dae-joon is being investigated by police as a witness regarding allegations that independent lawmaker Kim Byung-ki requested personnel disadvantages for his former aide who moved to Coupang.

Seoul police are investigating Bithumb CEO Lee Jae-won and two executives for allegedly accepting job solicitation from independent lawmaker Kim Byung-ki for his son and a former aide. The probe focuses on whether legislative activities were exchanged for preferential hi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