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민선 8기 최고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인구 5만 회복' 선정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된 후 일주일 만에 263명이 전입하며 인구 3만 명 선을 회복하고 있다. 이는 귀농귀촌 유인책과 기본소득 지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경북 청송군에 최근 일주일간 318명의 주민이 전입했다. 군은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월 15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내포신도시 의료시설 추진, 도내 의료원 경영 개선 등을 주요 현안으로 다루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 후 자체 재원으로 '영동형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한다. 군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월 5만원가량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7월분부터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단기적 효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태양광 수익 공유나 기피시설 수용 보상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한 모델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 영양군 빈집 재생 현장을 방문해 농촌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했다. 방치된 빈집 9동을 카페, 도서관 등으로 탈바꿈시킨 연당리 사례를 점검하고, 빈집 철거 및 민간 거래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빈집 정비 특별법' 공포 예정 사실을 밝혔다.

횡성군수 당선인 장신상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탈락에 아쉬움을 표하며, 자체 재원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재도전 의지를 밝혔다. 낮은 지역소멸 위험도와 재원 확보 실적 부족이 탈락 원인으로 분석됐다.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The foreign seasonal worker program, launched to address labor shortages in rural areas due to aging and depopulation, celebrates its 10th anniversary. While praised for its positive impact on agriculture, it faces challenges including human rights abuses and illegal broker involvement, prompting calls for improved systems.

올해 농어촌특별세(농특세) 세수가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 확대와 지급액 상향 조정을 본격 검토하기 시작했다.

Prime Minister Kim Min-seok visited Namhae County to review the rural basic income pilot project, noting its positive impact on the local economy and population inflow. He emphasized its potential to revitalize rural areas and curb Seoul's overheating.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 7개 군을 추가 선정하고 8월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총 17개군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Hwach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seven pilot areas nationwide fo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ural basic income program. Residents will receive 150,000 KRW in local currency monthly from August to December next year.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7개 군을 추가 선정하고 8월부터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총 17개군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지급되며 소비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목표로 한다.

경남 6개 군(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서류 심사에 탈락했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경남도는 모든 신청 군이 탈락함으로써 공약 이행이 어려워졌다.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어촌 서비스 기준'에 식품, 세탁, 미용, 목욕 등 생활 서비스 항목이 추가된다. 이번 개정안은 주민들의 실제 이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준을 개선하고,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Jeongs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selected three village communities – 'Mureungri Jangbaguni', 'Auraji Forest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Chiyu at Jeongseon' – to lead local problem-solving initiatives. These communities will receive 5 million won each to implement projects from May to November, focusing on welfare services and community engagement.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스타벅스 불매 논란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성과와 K-푸드 수출 증대, 중동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Lee Won-taek, a candidate for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for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expand the rural basic income program to all 'myeon' (township) areas in the province's cities and counties experiencing population decline. The current pilot program in Sunchang and Jangsu counties would be extended to the remaining 12 cities and counties.

Jeonbuk Province reported a 1,541-person population increase in Jangsu and Sunchang counties over four months due to a basic income pilot program. Over 25.9 billion won was distributed, with 63% spent locally, boosting businesses like restaurants and m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