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당 쓸모는 '선명한 개혁' 지키는 것…자강 기본, 숨 쉬듯 연대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선명한 개혁'와 '중도 실용' 기둥 함께 세우는 것 강조. 자강 기본으로 연대, 합당은 스스로 결정. 지방선거 성적 부진에 대안 제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선명한 개혁'와 '중도 실용' 기둥 함께 세우는 것 강조. 자강 기본으로 연대, 합당은 스스로 결정. 지방선거 성적 부진에 대안 제시

조국혁신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법안의 조속 처리를 촉구하며, 검찰 출신 인사들의 핵심 요직 연이은 임명을 비판했다. 신장식 권한대행은 검찰개혁이 여당 당권 경쟁과 무관함을 강조하며 국회 운영 일정 지정을 요청했고, 임명희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개혁 의지에 의구심을 표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권한대행이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검찰개혁이 여당 당권 경쟁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또한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 운영 일정 확정을 요청하며, 검사 수사권 존치 시 정치권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행은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하며,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을 상임위와 본회의 표결 시 숫자 채우기 위한 존재로 여기는지 반문했다. 또한, 민주당 내 친문계 멸칭 현상에 대해 자해행위 또는 정치공작이라 비판하며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 대표 권한대행은 6·3 지방선거와 경기 평택을 재선거 패배와 관련,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 실패를 지적하며 개방형 경선 제도화와 정치개혁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당은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을 권한대행으로 선출했으며, 향후 민주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조 대표의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