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3개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및 원 구성 완료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과 시도지사 등 선출직 공직자 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TF는 22대 국회의원 및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규칙 제정안 작성을 전담한다.

국민의힘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확정했다. 유의동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에서 김정재 의원을 한 표 차로 이겼으며, 정점식 원내대표는 야당 견제 의지를 밝혔다.

국회는 23일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7명 선출을 끝으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54일 만에 마무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10개 상임위 위원장이 선출된 바 있다.

국민의힘이 22대 후반기 국회 7개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결정했다. 4선 안철수 의원은 외교통일위원장 경선에 참여할 의사가 있었으나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논의 끝에 출마 의사를 접었으며, 유의동·김정재 의원은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을 치르게 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동원 청주시 흥덕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후보 등록을 마치며 경선이 확정됐다. 23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27일 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새 위원장을 선출한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일부 당원들이 박혜경 전 위원장의 6·3 지방선거 공천 및 회계 처리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여 당내 갈등이 경찰 수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부산 사상구 지역위원장으로, 단독 출마 시 이달 말 당원 찬반투표로 선출된다. 박 의원은 '다시 뛰는 부산,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을 수용한 가운데, 자당 몫 위원장직을 놓고 3선과 4선 의원들 간의 예상치 못한 내부 경쟁이 불붙었다. 특히 안철수, 유의동 4선 의원들이 3선 위주 인선에 반발하며 경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이만희(보건복지), 김성원(산업통상자원), 김희정(교육), 임이자(성평등가족) 의원이 추천됐고, 이양수, 김정재, 송석준 의원은 1년씩 나눠 맡는다. 23일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안을 추인했다. 특검법 수사 범위는 추후 협의하기로 했으며, 당내에서는 특검법 합의안에 대한 미묘한 온도 차도 감지됐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21일 전재수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국민통합을 위한 협력을 당부하고, 부산에서 청년 대상 현장형 국민 대화를 개최했다.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이만희, 김성원, 김희정, 임이자 의원은 각각 보건복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교육,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추천됐으며, 이양수 의원은 정보위와 농해수위를, 김정재·송석준 의원은 국토위와 외통위를 1년씩 맡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상임위원장직 7개를 수락하고 23일 선거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법안의 추천 절차 합의안을 추인했으나, 수사 범위는 추가 협의 예정이다.

최현수 개혁신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20일 이준석 대표 등 당 지도부의 독선적 운영과 공천 실패에 대한 무책임을 비판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이 대표가 지방선거 공천 권한을 중앙당으로 회수하고 검증되지 않은 인사를 중용한 점을 지적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20일 송두환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국회 차원에서 특조위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조 의장은 진행 중인 사건 마무리, 청문회 후 내용 조사 등을 위해 활동 기간 연장을 적극 검토하고, 공석인 비상임위원 충원도 챙기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기간 연장 시 유족과 국민이 납득할 결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갈등하며 원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1석,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위원장 선거 일정이 연기되었다.

하헌식 국민의힘 전남광주 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3일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새 인물이 통합시당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쟁 후보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당원 중심 정당을 위해 책임당원 직접 선출을 중앙당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유치를 약속했다. 장종태 의원도 출마 의사를 보여 경선이 예상된다.

대전시의회에서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5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여성 의원이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여성 의원 비율이 50%를 달성한 데 이은 쾌거로, 여성계는 여성 정치 참여 확대 노력의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 100일 안에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농정위원장직을 직접 맡아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 로봇, 수소, AI 산업을 육성하고 강원, 제주와 협력하여 전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아파트 관리비 3천900만원을 횡령한 주민자치관리위원장 A씨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반성하지 않고 피해 회복 노력을 하지 않은 점을 참작했다.

부산시의회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비워둔 제2부의장직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모두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실권 없는 자리라며 수락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과정에서 조종사 간 갈등이 경찰 수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아시아나 조종사노조위원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