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여름철 재난 대비 종합 점검회의… 풍수해·폭염·물놀이 안전 점검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전국 장마 시작에 맞춰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했으며, 재해위험시설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전국 장마 시작에 맞춰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했으며, 재해위험시설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을 확인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정권 침해를 인정하며 국민과 청년에게 사과했다. 윤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보고했으며, 잠실 개표소 시위의 강제해산은 아직 판단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젊은 청년과 국민께 사과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다음 날 서면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서는 불법행위는 수사 중이나 강제해산은 아직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60여 명의 증인을 불러 2차 기관 보고를 받는다. 야당은 행안부의 책임론을 제기하고 여당은 방어하며 공방이 예상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는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조치하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OECD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기념 축사에서 AI를 활용한 'AI 민주정부'를 강조하며, 국민의 삶 개선과 민주적 가치 강화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has established a situation room to monitor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vote counting in real-time and respond to emergencies. Minister Yoon Ho-jung inspected the situation room and urged officials to maintain read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