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아리셀 참사 2주기 맞아 "노동자 안전 챙기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으로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안전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과 고위험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으로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안전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과 고위험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재정난으로 인해 리워드 지급액 감액 및 앱 광고 유치 등 사업 조정이 검토되고 있다. 300만명 이상 가입자 예상에 따라 올해 사업비가 5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지만, 재정 상황 악화로 증액이 어려워 대안 모색에 나섰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생활권 유해가스 배출 사업장 360곳을 단속해 법규 위반 사업장 28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 미이행, 자가측정 및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 방지시설 미가동 및 희석 배출 등이다.

경기도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설치된 재택의료센터 이용 도민이 지난달 31일까지 2개월여 동안 7천53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일상생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방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7조원 넘는 채무와 재정난 공개. 부동산 취득세 급감으로 재정 악화, 정부에 불교부단체 전환 요청 예정.

경기도는 2024년 7월 출시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이 2년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앱은 도민이 일상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면 지역화폐로 연간 최대 6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정책이다.

경기도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고무, 플라스틱, 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기근속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중위소득 70% 이하 근로자가 대상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화성, 안산, 시흥 지역 갯벌 체험장 11곳에서 바지락, 동죽 등 패류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공개되며, 부적합 시 정밀 조사가 실시된다.

경기도는 숙박업소 업주들에게 경기도청 명의의 허위 공문서를 보내 소방용품 구매 사기를 시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가짜 공문서는 지원금 지급 방식 변경을 안내하며 스프링클러 등 구매 시 사후 환급을 약속하고, 미설치 시 과태료 부과 등을 언급해 불안감을 유도했다.

경기도는 명지대와 을지대를 반도체 및 바이오 분야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선정하고, 2032년 2월까지 6년간 매년 2억 9천만원씩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는 지역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의 자체 독립기념관 건립 사업이 재정난으로 난항을 겪고 있으며,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사업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용역 결과 건축비 872억 원, 운영비 연 5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었으나, 지방채 발행 등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아 사업 추진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4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올해 청년면접수당 1차 신청을 받는다. 면접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 활동비를 1회당 5만원씩 연간 최대 3회 15만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후보험이 시행 1년 만에 지급률 47.4%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도의회는 최종 지급률이 80%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했으나, 경기도는 보장 확대와 홍보 강화로 혜택을 늘릴 방침이다.

경기도가 향후 5년간 아동 돌봄 정책의 기본이 될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4개 전략, 12개 과제를 바탕으로 총 20조 4,952억원을 투입하여 160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가 재정난으로 인한 지방정부의 기후대응기금 조성 저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기후대응기금과 연계한 매칭사업 확대를 정부에 제안했다. 이는 김동연 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1,200억 원 규모의 기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8일 워크숍에서 도민의 지지는 채찾이자 책임이라며, 지역구 국회의원, 도, 시군의 유기적 소통·협력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도 재정 상황 어려움 언급하고 정책 우선순위 재조정 시사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당선인이 최초 여성 3선 시장이 된 것에 대해 "시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철도시대 개막과 반도체 특화단지 안착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lection outcomes varied for key former aides of President Lee Jae-myung from his time as Gyeonggi Governor. Choi Won-yong won the Pyeongtaek mayoral race, while Jeong Sun-wook lost his bid for Uiwang mayor. Other former aides also failed to advance past party primaries.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경기 평택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 후 "범진보 진영을 지지하신 국민들께 크나큰 실망과 아픔을 드렸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평택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평택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urged officials to ensure a smooth handover to the next administration, emphasizing the achievements of the current term and the need for continued progress. Discussions also covered emergency economic measures for the Middle East situation and summer safety plans.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총 27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8개 기관 2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행동·심리 분석 및 정서위험 조기 탐지 등을 지원한다.

6·3 지방선거를 4일 앞둔 30일, 경기도지사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을 맞아 막판 표심 몰이를 이어갔다. 추미애, 양향자, 조응천 후보가 각자 전통시장, 지하철 등 민생 현장에서 유세전을 펼치며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를 위해 전력했다.

Gyeonggi Province has revised its apartment management rules to prevent corruption by including bribery and demanding money/favors as grounds for dismissal of resident representatives. It also mandates the use of equal terms like 'consignor/consignee' instead of 'gap-eul' in contracts.